![]() |
원광대 학생들이 총학생회가 주관한 벚꽃문화제를 즐기고 있다. 사진=원광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원광대학교 총학생회가 주관한 벚꽃문화제가 지난 29~30일 캠퍼스 일대에서 열렸다.
31일 원광대에 따르면 총학생회는 신입생과 학생들이 캠퍼스에 찾아온 봄을 만끽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Dream: 꿈을 찾아 떠나는 첫 여정’이라는 주제로 축제를 기획했다.
특히 올해는 익산문화관광재단과 연계해 익산시 관광브랜드 캐릭터인 ‘마룡이’ 조형물을 수덕호 주변에 설치하고 포토존을 마련해 인기를 끌었으며, 총학생회와 게임을 겨뤄 이기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비롯해 폴라로이드 사진 무료 제공, 푸드트럭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물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