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서강경제대상’에 곽노선 교수·이완직 씨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1-23 09:47:12
  • -
  • +
  • 인쇄

왼쪽부터 곽노선 교수·이완직 씨.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과 경제대학원 총동문회는 2022 서강경제대상 수상자로 교수 부문에 곽노선 교수, 동문 부문에 이완직 미도리얼코 대표를 각각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12화째를 맞는 서강경제대상은 서강대 경제대학원과 경제대학원 총동문회가 자유시장주의 경제학 분야에서 연구 업적이 뛰어난 교수와 국가경제에 기여한 동문을 선정해 수여한다.

지난 2003년부터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곽 교수는 한국계량경제학회 계량경제학보 편집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거시와 금융 경제학이 주 연구분야다. 특히 FTA(자유무역협정)와 인플레이션율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논문(공저)은 최근 고인플레 상황에서 많은 시사점을 주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대표는 경희대를 졸업하고 2001년 서강대 경제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를 취득했다. SPC그룹과 한화63시티 부동산개발팀을 거쳐 2005년 미도교역그룹의 ㈜미도리얼코 창립에 참여, 현재까지 다양한 개발 사업을 성공시켜 왔다. 특히 첨단산업에 적합한 지식산업센터와 오피스 개발에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