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배구부,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재능기부 봉사활동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5-20 09:37:28
  • -
  • +
  • 인쇄

광주여대 배구부가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배구부는 지난 5월 13일 경남 김해에서 진행된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재능기부 봉사활동은 장애인 학생을 대상으로 리시브 등 자세 교정을 1:1로 지도하여 장애학생들을 응원하고 배움을 지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여대 배구부 최성우 감독은 “MAUM교육 선도대학 광주여대의 마음나눔 실천 과 장애 학생 청소년들의 배구에 대한 열정으로 재능기부에 참여하였다.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사회 공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에 창단한 광주여대 배구부는 탄탄한 전력으로 매 대회 결승까지 진출한 여대부 배구단의 강자로서, 창단 이후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