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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원(오른쪽) 서강대 메타버스대학원장과 딩페이 엑스퓨전 동아시아지역총재가 지난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펼쳐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서강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서강대학교는 메타버스전문대학원이 엑스퓨전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서강대는 고도화된 메타버스 유니버시티 플랫폼 구축과 AIoT(지능형사물인터넷) 엣지컴퓨팅(Decentralization) 기술개발과 인력양성을 위해 협약을 맺었다.
서강대와 엑스퓨전은 협약을 통해 ▲메타버스 유니버시티 플랫폼 구축을 위한 AIoT 엣지컴퓨팅 기술개발 협력과 사업화 ▲메타버스 공동 연구개발(R&D) 과제 발굴과 지원 ▲메타버스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사업과제 수행 ▲메타버스 기반 메디컬플랫폼 개발 협력 지원 ▲홍보 협력 등 메타버스 기반 플랫폼 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엑스퓨전은 IDC데이터 센터 솔루션과 엣지컴퓨팅 시나리오 솔루션을 포함해 다양한 지능형 컴퓨팅 제품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다.
현대원 서강대 메타버스전문대학원장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메타버스 개발을 위한 기술협약을 넘어 메타버스 세계에서 탈중앙화(Decentralization)를 위한 엣지컴퓨팅 접목을 시험하고 실용화시키는 첫 단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딩페이 엑스퓨전 동아시아지역총재는 “엑스퓨전의 클라우드 서버와 엣지컴퓨팅 기술이 메타버스 세계에서 실제로 작동되도록 실현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메타버스 플랫폼 기술 개발 뿐만 아니라 전문인력 양성에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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