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부산대학교는 29~30일 캠퍼스 곳곳에서 부산대와 함께하는 2022 인문학 축제 ‘공감’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부산대 이번 축제는 기존 ‘독서 한마당’에서 ‘인문학 축제’로 범위를 확대해 마련했다.
축제 주제는 ‘탄소중립 그린캠퍼스, 부산대에서 공감을 외치다’로 정했다. 부산대는 지난해 탄소중립 그린캠퍼스 선언 이후 실행계획을 수립해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부산대는 이번 축제에서는 그 선언의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공감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시민참여 프로그램, 저명작가 등의 특별 강연, 작곡가와 함께하는 공감 콘서트, 학교 동아리 공연 등과 체험 상설부스 등을 만날 수 있다.
각 프로그램 참여 또는 지정장소 방문 시 인증 도장을 찍어 빙고 스탬프랠리에 참여하는 경품행사도 병행한다.
플로깅과 작가 특강, 병뚜껑 아트 등 일부 프로그램은 온라인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자세한 문의는 부산대 전략사업실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