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대구광역시-대구전문대학연합 지역기업분석챌린지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10-31 09: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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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활동 통한 맞춤형 취업 역량 강화 제고

영남이공대 LINC3.0사업단 남기석 단장이 행사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영남이공대학교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경주 블루원리조트에서 ‘대구광역시-대구전문대학연합 지역기업분석챌린지’를 개최했다.


대구광역시-대구 전문대학연합 지역기업분석챌린지는 영남이공대가 주관하고 대구지역 7개 전문대학(계명문화대, 대구공대, 대구과학대, 대구보건대, 수성대, 영남이공대학, 영진전문대)이 RISE체계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와 함께 참여했다.

이번 대구광역시-대구 전문대학연합 지역기업분석챌린지를 시작으로 대구지역 7개 전문대학은 대구시와 함께 계명문화대는 지역인재성과포럼을, 대구과학대는 지역정주 취업캠프를, 대구보건대는 대구연합ICC워크숍을, 영진전문대는 미래역량강화AI캠프를 주관해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지역 7개 전문대학 재학생 약 120여 명이 참석해 2박 3일 동안 대구지역 기업분석 활동을 통해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을 분석·파악하고, 맞춤형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진행한 영남이공대 LINC3.0사업단 남기석 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지역 7개 전문대학 학생들이 기업분석에 대한 취업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대구지역 7개 전문대학 공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 및 취업률 향상으로 전문대학이 지역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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