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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본관.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김천대학교가 사업장의 재난관리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산업안전경영학부를 개설하고 산업체 재직자를 중심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21일 김천대에 따르면 수업방식은 산업체 재직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비대면(인터넷 동영상)으로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기업에서 실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기업재난과 사회안전, 산업재해 분야로 편성해 졸업 후 재난관리전문가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재학 중 위험물산업기사와 산업안전기사, 소방설비기사, 산업안전지도사, 안전기술사 등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산업체 재직자에게는 졸업학점 125학점 중 재직기간에 따라 최고 30학점(재직 20년 이상)을 인정하고, 35세 이상 재직자는 전면장학금(25~34세는 50%)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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