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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자동차 분야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심포지엄에서는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모빌리티 분야의 난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적·제도적 방안을 공유하고 논의한다.
심포지엄에는 자율주행, UAM 및 교통 에너지시스템 분야의 해외 석학들이 참석해 세계 최고 수준의 미래자동차 기술 및 아이디어를 공유할 예정이다.
마르코 파보네 미국 스탠포드대 교수는 ‘안전한 데이터 기반 자율성을 향하여’를 주제로 기조 강연에 나선다. 파보네 교수는 자율주행 자동차는 물론 무인 항공기, 자율 우주선 등이 완전하고 광범위한 자율성을 달성할 수 있을지에 대해 전망한다.
이어 ‘자율주행’ 세션에서는 웨이 잔 UC버클리 교수와 금동석 KAIST 조천식모빌리티대학원 교수가 주제 강연을 맡는다. 잔 교수는 ‘확장가능하고 상호작용하는 자율성’을 주제로 기술적 장애물을 극복할 아이디어를 청중과 공유한다.
금 교수는 ‘세계적으로 확장 가능한 자율주행을 향해’를 주제로 강연한다. 금 교수는 세계 다양한 도시 및 국가에서 주행 가능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KAIST가 어떤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고자 하는지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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