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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가 지난달 28일 교내 미래관 DLC에서 제10회 외국인 한국어 뽐내기 대회를 진행했다. |
이번 대회에서 외국인 참가자들은 그들의 눈에 비친 한국의 독특한 문화를 재치 있게 풀어냈다. 먹거리와 드라마, 연애, 유행어, 미용, 여행 등 다양한 소재가 등장했으며, K-pop을 소재로 한 발표도 많았다.
최우수상은 ‘우리 하나다’ 팀(당반지아, 레티안, 부이티안응웻, 도후엔진, 응웬티린, 응웬옥티엔 학생), 우수상은 ‘화이팀’팀(응웬티반안 학생 외 2명), ‘미나’ 팀(다니엘 학생 외 8명), ‘절친스’ 팀(올가 학생 외 2명), ‘깐부’ 팀(루낫안 학생 외 2명) 총 4개 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우리 하나다’팀의 레티안 학생은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는 모든 것이 낯설어서 힘들었지만 이제 곧 11월이 되면 수능 선물도 챙길 만큼 한국 생활에 익숙해졌다”면서“그동안 유학생활을 지원해 주고 응원해 준 선생님들과 주위의 친구들 덕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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