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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의 인문한국플러스(HK+)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여러 분야의 학자들이 현실 사례를 통해 혐오를 넘어서기 위한 공동체의 가능성과 불가능성에 대해 논의한다.
김정희원 애리조나주립대 교수의 기조강연 ‘폭력과 백래시의 시대, 공동체의 재건은 가능한가’를 시작으로 ▲한국문학번역원 소영현 교수의 ‘광장 이후, 연대의 (불)가능성’ ▲숙명여대 예지숙 교수의 ‘여성노동자의 인권과 젠더정치: 일제강점기 선미여공 파업을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숙명여대 김혜진 교수는 ‘홀로코스트에 대한 포스트-기억 세대의 기억문화 위기 혹은 전환’, 경희대 김만권 교수는 ‘생성인공지능과 공동체’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학술대회는 16일 숙명여대 순헌관 612호와 줌에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된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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