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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대(켄텍)과 한국교통연구원 관계자들이 지난 9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연구와 데이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에너지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에너지공대(KENTECH)과 한국교통연구원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연구와 데이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켄텍과 교통연구원은 협약을 통해 빅데이터와 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관련 공동연구수행, 기관 보유 데이터의 공유와및 제공, 빅데이터 분야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켄텍과 교통연구원은 또한 빅데이터와 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연구와 관련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무협의체 구성과 운영을 통해 빅데이터분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윤의준 켄텍 총장은 “빅데이터와 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연구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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