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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세계의문학 신인상, 2015년 스마트소설 박인성문학상 수상과 함께 시집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 ,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 등의 출간으로 문단에서 주목받은 김상혁 교수는 2023년 출간한 문학동네 시인선 ‘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로 김춘수시문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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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세계의문학 신인상, 2015년 스마트소설 박인성문학상 수상과 함께 시집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 ,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 등의 출간으로 문단에서 주목받은 김상혁 교수는 2023년 출간한 문학동네 시인선 ‘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로 김춘수시문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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