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대 끝에서도 삼 년이라]
- 대학저널 2015.04.22
- [대 끝에서도 삼 년이라]까딱하다가는 떨어지고 마는 대나무 끝에서도 삼 년을 견딘다는 뜻으로, 어려운 일을 당해서도 참고 견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대경주인을 보았나]
- 대학저널 2015.04.21
- [대경주인을 보았나]경주인이 관청으로부터 벌을 받을 때 사람을 사서 대신 벌을 받게 한 데서, 집 없는 사람이 무수히 매 맞고 고생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대감 죽은 데는 안 가도 대감 말 죽은 데는 간다]
- 대학저널 2015.04.21
- [대감 죽은 데는 안 가도 대감 말 죽은 데는 간다]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감 말이 죽었다면 먹던 밥을 밀쳐 놓고 가고 ...
- <속담>[당장 먹기엔 곶감이 달다]
- 대학저널 2015.04.20
- [당장 먹기엔 곶감이 달다]1.당장 먹기 좋고 편한 것은 그때 잠시뿐이지 정작 좋고 이로운 것은 못 된다는 말.2.나중에 가서야 어떻게 되든지 당장 하기 쉽고 마음에 드는 일을 잡고 시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당나귀 하품한다고 한다]
- 대학저널 2015.04.20
- [당나귀 하품한다고 한다]귀머거리는 당나귀가 우는 것을 보고 하품하는 줄로 안다는 뜻으로, 귀머거리의 판단 능력을 조롱하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당나귀 량반 쳐다보듯]
- 대학저널 2015.04.17
- [당나귀 량반 쳐다보듯]『북』 당나귀가 양반이 나타나도 굽실거리거나 반가워하는 기색이 없이 심드렁하게 쳐다본다는 뜻으로, 반기는 기색이 없이 멍하니 쳐다보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당나귀 귀 치레]
- 대학저널 2015.04.17
- [당나귀 귀 치레]당나귀의 큰 귀에다 여러 가지 치레를 잔뜩 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않은 곳에 어울리지 않게 쓸데없는 치레를 하여 오히려 겉모양을 흉하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