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2019학년도 정시모집 928명 선발"
대구대 "2019학년도 정시모집 928명 선발"
  • 최창식 기자
  • 승인 2018.12.2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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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정시]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대구대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으로 928명을 선발한다. 모집기간은 2018년 12월 29일부터 2019년 1월 3일까지(오후 6시)며, 인터넷(www.daegu.ac.kr, 진학어플라이: www.jinhakapply.com)을 통해 원서를 접수받는다.

올해 신입생 모집에서는 지난해에 비해 일부 모집단위 입학정원이 증가했다. 간호학과는 16명(104→120명), 경찰행정학과는 14명(36→50명),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명(47→50명)이 늘었고, 동물자원학과, 전자전기공학부

(전자공학전공, 전자제어공학전공), 직업재활학과, 재활건강증진학과 등도 각각 2명씩 증가했다. 

모집군별로는 가군 474명, 나군 412명, 다군 42명을 선발한다. 가군과 나군의 일반전형은 각각 399명과 349명을 선발하며, 수능 100%를 반영한다. 나군과 다군은 예체능전형에서 학과 및 전공별로 수능과 실기 반영 비율이 다르다. 나군의 예체능전형 중 영상애니메이션디자인학전공, 산업디자인학과, 패션디자인학과, 실내건축디자인학과는 수능 30%와 실기 70%, 현대미술전공은 수능 20%와 실기 80%로 학생을 선발한다. 다군의 예체능전형 중 생활조형디자인학전공, 시각디자인학과, 스포츠레저학과는 수능 30%와 실기 70%, 체육학과는 수능 40%와 실기 60%를 반영한다. 이외에 특별전형인 미래융합대학(평생학습자,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은 면접 100%로 뽑는다.

수능 성적은 표준점수와 등급(영어)을 반영한다. 반영 비율은 인문사회계열과 자연과학·공학계열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탐구(사회/과학/직업)이 각각 25%씩 반영된다. 인문사회계열은 한국사 등급에 따라 1~5점의 가산점이, 자연과학·공학계열은 수학 가형 15%, 과학탐구 5%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 40%, 수학 또는 영어 중에 하나를 선택해 30%, 탐구 30%가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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