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정시입학정보]가톨릭대학교
[2019 정시입학정보]가톨릭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8.12.1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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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대학, 기쁨과 희망이 있는 대학 
가톨릭대학교

 

사회 요구에 부응하는 윤리적 리더의 양성
가톨릭대학교(총장 원종철)는 1855년 한국 최초의 근대식 고등교육기관으로 출발해 지난 160여 년 동안 인간 존중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윤리적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가톨릭대만의 독보적 교육브랜드인 전인적 교양교육을 통해 학생이 스스로 선택하는 방법을 배우고 폭넓은 경험을 쌓으며 진정한 ‘나’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대학특성화 지원사업’ 등의 대형 국책 교육사업과 연구지원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융복합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학사제도를 혁신하고 있다. 또한 가톨릭대는 교육부의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었으며,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인문사회 국내논문 피인용’ 1위, ‘학생당 도서자료 구입비’ 1위, ‘교육중심대학’ 4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로이터 선정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국내 12위, CWTS 라이덴 랭킹 ‘사회과학/인문분야’ 국내 9위, QS 세계대학평가 국내 15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한 지표 상승을 통해 교육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학부대학 통한 전인적 교양교육 차별화
가톨릭대의 교양교육은 다른 대학들과 차별화되는 독보적 교육브랜드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양교육을 위해 이를 전담하는 ‘학부대학’을 별도로 설치하여 진리·사랑·봉사의 교육이념 실천을 위한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 가톨릭대 학부대학 산하에는 ▲창의교육센터 ▲인성교육센터 ▲사랑나누기센터를 두고 다양한 교과·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현대사회의 문제 분석과 인간 내면을 성찰하는 기회를 갖고 학생 스스로가 각자의 가치관과 인생관을 정립해 나아가 삶의 방식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윤리적 리더 육성 프로그램(ELP)’은 소통과 통합의 리더십을 지닌 윤리적 인재 육성을 위한 가톨릭대 교양교육의 대표적 프로그램이다. 1~2학년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졸업 때까지 교과영역과 비교과영역의 인성·문제해결 능력 분야에서 일정점수를 취득하면 장학금과 수료증, 취업 추천 시 우대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창의교육센터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기초교양과목인 ‘CAP(창의력·분석력·문제해결력 교육)’를 통해 비판적으로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키워주는 「분석과 비판의 기초(CAPⅠ)」 과정, 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한 지식을 찾고 의사소통능력으로 창의적 해법을 찾는 「문제해결과 의사소통(CAPⅡ)」 과정 등을 운영한다.

인성교육센터는 인간에 대한 심층적 분석을 통해 학생들에게 인간 존재의 기원과 삶의 궁극적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인간학’ 과정은 학생 스스로 자신을 찾고, 나아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올바른 삶의 태도와 방식을 찾도록 돕고 있다.

사랑나누기센터에서는 올바른 세계관과 인간관 형성을 위한 ‘영성’ 과정과, 공동체 정신 회복과 자기실현을 경험하는 봉사 교과목 ‘사랑나누기’ 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사랑나누기’는 기초교양필수(2학점)과목으로 모든 학생이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학부대학에서는 그밖에도 ▲교수와 학생이 한 가지 주제 아래 이론을 학습하고 현장을 실습하는 프로그램인 ‘사제동행(師弟同行) 프로젝트’ ▲학생들이 살아오면서 영향을 받은 책을 에세이나 UCC 등의 콘텐츠로 재생산하여 결과물을 공유하는 ‘청춘의 서재’ ▲수도자들과 함께 하는 수도원 생활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는 ‘수도원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업과 사회혁신 통해 공유가치를 실현하는 산학협력
가톨릭대 LINC+사업단은 창업대학 고도화, 미래인재 육성, 특화기술 사업화, 사회혁신 선도를 목표로 인문사회 산학협력 역량과 특화분야 기술을 중심으로 지역 및 산업체와 연계된 산학협력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2017년부터 새롭게 시작된 LINC+사업에서도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가톨릭대만의 특성을 반영한 고도화된 산학협력 모델을 확산시키고 있다. 국내 최초로 ▲취·창업연계형 캡스톤디자인 ▲산업체 수요 기반 장단기 현장실습 ▲4차 산업혁명 혁신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과정을 전담하는 창업대학을 설립해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인문과 이공계의 융합을 통한 융복합 인재 양성과 취·창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특히 재학생 창업교육 전담기구인 ‘창업대학’ 설립과 더불어 체계적인 창업친화형 학사제도 운영을 통해 재학생들의 취·창업 역량을 대폭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사회혁신을 주도할 사회적 경제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에 공헌을 통한 사회적 가치와 가톨릭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창업대학’ 산하에 사회혁신센터 조직을 신설했다. 가톨릭대는 이러한 혁신을 통해 대학 내 사회적 기업가정신을 갖춘 창업 생태계 조성과 학생의 소셜벤처창업역량을 강화시킬 계획이다.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창의인재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기초교과목인 ‘스타트업어드벤처디자인’을 수강한 학생들을 선발해 중국, 싱가포르 등 현장체험을 통해 기업가 정신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3·4학년 학생들은 4차 산업혁명 전문교과목인 ‘스타트업캡스톤디자인’에서 자신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후에 중국, 일본 등에 파견하고 해외에서 발표와 현지 전문가 피드백을 통해 글로벌 창업의 꿈을 실현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가톨릭대 LINC+사업단은 2012년부터 생명공학, 약학을 중심으로 바이오 팜(Biopharm) 분야를 특화 기술로 지정하고, 산학협력 우수 교원들을 중심으로 꾸준히 기술 사업화를 추진해 왔다. 특히 2019년부터는 기존의 바이오 팜 외에 의대에서 축적한 메디컬 기술까지 접목시켜 바이오 메디컬로 특화분야를 확대, 육성할 계획이다. 이러한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우수 교원들의 기술이전과 교원 창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산학협력협의체와 가족회사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협업센터(ICC)로서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

가톨릭대 LINC+사업단은 지역협력에도 적극적이다. ‘디지털문화콘텐츠센터’를 설립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등 부천시의 주력사업인 문화콘텐츠산업을 대상으로 산학연구, 인력양성, 지역사회 공헌 등 쌍방향 산학협력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2018년에는 ‘사회혁신센터’를 출범시켜 취약 계층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검토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향후 본교만의 특화된 지역협업센터(RCC)로서 기능을 확충하는 한편, 이를 통해 사회혁신 프로젝트와 소셜벤처 인력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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