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 2018 현암학술제 '전공 속으로 한발 더!' 개최
경북전문대, 2018 현암학술제 '전공 속으로 한발 더!' 개최
  • 최진 기자
  • 승인 2018.10.3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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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46주년 현암학술제 개최

[대학저널 최진 기자]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가 지역을 대표하는 캠퍼스 축제인 ‘개교 46주년 현암학술제’를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북전문대 캠퍼스 일대에서 개최한다.

총학생회(회장 최정우)가 주관하고 총동창회(회장 김필묵)가 후원하는 ‘개교 46주년 현암학술제’는 ‘늘 푸른 경전인 이여 날개를 펼쳐라!’라는 슬로건과 함께 전공 학습을 통해 습득한 끼와 예술적 재능을 펼치는 캠퍼스 문화의 장이 마련된다.

첫째 날은 학생들과 함께하는 버스킹이 캠퍼스 내 파인테라스 앞에서 펼쳐진다. 부사관학군단에서는 ‘제3회 6.25전쟁 참전 호국영웅 초청행사’를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둘째 날인 11월 1일에는 캠퍼스 내 148아트스퀘어 1층에서는 FSP 프로그램, JOB 페스티벌, 캡스톤디자인, 전자책 박람회 등 다채로운 전공 관련 학습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현암도서관에서는 ‘제5회 전자정보람회’를 개최해 온라인(PC) 국내외 학술자료 접근법 및 핸드폰을 이용한 전자책 활용법 등 직접 현장에서 시연 행사를 함으로써 우리대학 재학생들이 온라인상의 모든 자료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자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학술제 기간 중 재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뽐내는 캠스톤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연과학계열, 공학계열, 인문사회계열에서는 우리대학의 특화된 ‘창의·융합 FSP램’을 운영해 재학생들로부터 색다른 관심으로 체험의 장을 마련하게 된다.

최정우 총학생회장은 “대학 캠퍼스 축제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고 있다. 단순히 놀고 즐기는 대학축제 문화를 과감하게 탈피하고 그동안 쌓은 전공학과의 지식을 적극 활용해 재능과 지식을 뽐낼 수 있는 뜻깊은 학술제가 될 것”이라며 “전공을 제대로 알고 더 나아가 22개 전공에 창의와 융합을 더해 모두가 함께하는 캠퍼스 문화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에 개교 46주년을 맞이한 경북전문대의 학생축제는 매년 봄철에는 ‘현암체육제’가 열리고 가을에는 재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현암학술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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