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 2019학년도 수시1차 모집 지원율 대폭 상승
경북전문대, 2019학년도 수시1차 모집 지원율 대폭 상승
  • 최진 기자
  • 승인 2018.10.01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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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과 특별전형 31.0대 1 기록

[대학저널 최진 기자]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2019학년도 신입생 수시1차 모집 경쟁률이 대폭 상승했다.

이번 경북전문대 1차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5696명이 지원해 평균 6.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수시1차 모집 경쟁률인 5.78대 1과 비교해 대폭 상승한 결과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은 물리치료과(3년제) 특별전형으로 31.0대 1을 기록했다. 또한 간호학과(4년제) 특별전형도 22.0대 1로 간호·보건계열 학과들이 강세를 보였다. 항공운항서비스과(2년제)는 31명 모집에 387명이 지원해 12.5대 1을 기록했다.

남형천 입학취업처장은 “학령인구가 감소되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2019학년도 수시1차 모집 평균 경쟁률이 전년도에 비해 대폭 상승한 것은 대학의 끊임없는 교육품질 개선의 노력과 대학 특성화 교육을 통한 높은 취업률 상승이 신입생 모집에 큰 도움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수시1차 모집에 지원한 학생들은 10월 11일과 12일 양일 간 실시되는 면접에 참석하게 된다. 합격자 발표는 10월 23일이다. 아울러 11월 6일부터 20일까지 수시2차 모집이 진행된다.

한편 경북전문대는 ‘2016년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5년)’인증 획득에 이어 ‘2017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자율개선대학 선정’ 등으로 교육품질을 인정 받았으며 우수한 대학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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