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대 기계과 학생들,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창업진흥원장상' 수상
대림대 기계과 학생들,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창업진흥원장상' 수상
  • 최진 기자
  • 승인 2018.09.2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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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기술 교육 현황과 우수작 수상식 열어

[대학저널 최진 기자] 대림대학교(총장 황운광) 기계과 동아리 ‘Smat Makers’가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가 주관한 ‘제7회 3D프린팅 창의메이커스 필드 4차 산업혁명시대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가해 ‘창업진흥원장상'을 받았다.

‘4차 산업혁명시대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대학의 3D프린팅 기술 교육 현황과 학생들의 3D프린팅 기술의 깊이를 확인하고3D프린팅을 활용한 신기술 융합, 산업 아이디어 현실화, 청년 창업 아이템 발굴 등을 위한 자리다.

경진대회는 대학생과 지도교수가 함께 팀을 이뤄 참가한다. 출품작 가운데 우수작은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지식서비스와 3D프린팅을 통한 기술 혁신 부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이, 인더스트리 4.0 시대에 필요한 창업 아이템의 산업 적용 부분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이 수여됐다. 더불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상 등이 수여됐다.

‘Smart Makers’ 동아리 학생들은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디자인하고 설계해 시제품을 만들어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팀장을 맡은 심형섭 씨를 비롯해 장우석, 신인성, 임혜미 씨가 참가했다.

한편 대림대 3D프린팅 콘텐츠는 2012년 기계과 이양창 교수의 3D프린팅 설계제작 교수법 개발로 시작됐다. 대림대는 3D Food 프린팅 기술의 특허등록과 금속 3D프린팅 교육콘텐츠 개발로 일반인 교육은 물론 4차산업혁명시대에서의  제조과정의 혁신을 위한 융복합직무개발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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