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 우즈베키스탄과 직업훈련 평가사업 협력
코리아텍, 우즈베키스탄과 직업훈련 평가사업 협력
  • 신영경 기자
  • 승인 2018.09.1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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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훈련평가 시스템 전수에 상호 협력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우즈베키스탄 고용노동부 수장 등 일행이 코리아텍(총장 김기영) 부속기관인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의 직업훈련 평가사업을 배우기 위해 코리아텍을 찾았다.

13일 오전 쉐르조드 쿠드비예프 고용노동부 장관과 비탈리 펀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대사, 이사코프 파루흐 고용노동부 한국주재 사무소장 등 일행은 서울에 있는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을 방문했다.

이날 쉐르조드 쿠드비예프 고용노동부 장관은 “코리아텍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직업훈련기관 인증평가, 직업훈련 이수자 평가 체계, 부정훈련 예방 제도 등 매우 훌륭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심사평가원의 다양한 노하우를 우즈베키스탄에 전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향후 직업훈련 분야 MOU 체결을 통해 직업훈련평가 시스템 전수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기영 총장은 “우즈베키스탄은 광주광역시에 자국 근로자를 위한 한국사무소를 개설하는 등 한국과의 교류가 활발한 만큼 향후 직업훈련 분야에서도 양국 간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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