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수시 282명(69.3%) 선발, 전형 간소화, 복수 지원 가능”
총신대 “수시 282명(69.3%) 선발, 전형 간소화, 복수 지원 가능”
  • 신효송 기자
  • 승인 2018.08.3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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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시]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총신대학교의 2019학년도 신입생 총 모집인원은 407명이며, 이중 수시모집에서 282명(69.3%)을 정시모집에서 125명(30.7%)을 선발한다. 전년도와 대비하여 2019학년도 수시 모집인원은 8.8% 증가하였고 정시 모집인원은 8.8% 감소했다. 수시모집 주요전형으로는 교과우수자(67명), 코람데오인재(101명) 등이 있으며,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9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전형별 제출서류는 9월 10일(월)부터 21일(금)까지 진행된다.

●전년 대비 2019학년도 수시모집 특징
올해 수시전형을 살펴보면 전년도에 비해 전형의 수가 간소화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대입전형 간소화의 일환으로 전년도 17개였던 정원 내 전형의 경우 올해에는 6개로 통합되었으며, 크게 특기자 특별전형(외국어(영어)우수자), 학생부교과전형(교과우수자), 학생부종합전형(코람데오인재, 총신고른기회, 대안학교출신자), 실기(실기우수자)로 구분된다.
특기자 특별전형은 공인어학성적 80%, 구술면접 20%,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 80%, 구술면접 20%, 학생부종합전형은 단계별 전형으로 1차 서류평가 100%, 2차 구술면접 30%, 1차 성적 70%, 실기우수자전형은 실기 100%, P/F 면접으로 선발하고 대입 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더불어 전형일이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복수지원이 가능하기에 총신대학교에 입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은 이 점을 유념하여 복수지원을 잘 활용한다면 합격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된다.

●총신대학교 전형의 특징
총신대학교의 수시모집은 학생의 신앙, 적·인성, 사회성, 전공적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인성평가를 시행하여 학교생활기록부에서 볼 수 없는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본교의 교육이념과 교육목표, 지원학과의 특성에 적합한 소질과 발전 가능성을 지닌 학생을 선발하여, 미래에 국가와 교회를 위해 헌신할 글로벌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수시를 준비하는 지원자 여러분은 학교생활과 신앙생활을 통하여 갈고 닦은 여러 능력을 잘 다듬어서 자신의 것으로 표현하는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본교가 제시하는 수시전형과 학과의 정보를 잘 정리하여서 자신만의 입시전략을 세운다면 총신대학교 입학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것이다.
인재 양성에 힘쓰는 총신대학교는 신학부(신학과, 교회음악과), 사범학부(기독교교육과, 영어교육과, 역사교육과, 유아교육과), 사회과학부(아동학과, 사회복지학과, 중독재활상담학과)를 통하여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낼 수 있는 젊은 지성을 발굴하기 위하여 힘쓰고 있다. 지원생 여러분은 우리 대학의 수시전형에 맞추어서 자신의 잠재력과 특성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
아름다운 기독교 학문공동체를 지향하는 총신대학교는 준비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 사회의 밝은 미래를 열어나가고자 하는 지원자 여러분! 주저하지 말고 ‘총신대학교 입학정보 홈페이지’(http://admission.chongshin.ac.kr)를 찾아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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