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 "학생부위주(교과) 전형으로 748명(81.6%) 선발"
동양대 "학생부위주(교과) 전형으로 748명(81.6%) 선발"
  • 신영경 기자
  • 승인 2018.08.30 10: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 수시]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동양대학교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위주(교과), 실기위주의 전형 간소화 기조를 유지해 총 917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특히 북서울(동두천)캠퍼스는 2016학년도에 개교하여, 학부단위로 수시와 정시에 걸쳐 총 441명의 사회, 공학, 예능분야 인재를 모집할 계획이다.

학생부위주(교과) 전형
학생부위주(교과)전형은 크게 두 가지 유형의 전형으로 구분된다. 학생부성적 100%로 207명을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 70%(60%), 면접 30%(40%)로 496명을 선발하는 학생부면접전형이 있다. 학생부는 교과 90%, 비교과 10%가 반영되며, 비교과 영역은 출결사항을 반영한다.

그 외에 지역인재전형(8명)은 학생부 100%의 비율로 선발한다. 군사학전형(37명)은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 학생부 100%로 4배수의 인원을,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40%, 면접 30%, 체력검정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또한 신체검사 및 인성검사를 별도로 실시하며 그 결과는 총점에는 반영하지 않으나 Pass/Fail로 처리하여 당락을 결정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간호학과(학생부교과, 지역인재), 공공인재학부(학생부교과), 안전공학부(학생부교과)에만 적용되며, 그 외에 다른 모집단위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실기위주 전형
실기위주전형은 학생부 30%, 면접 30%, 실기 40%의 비율로 선발하는 체육특기자전형(30명)과 학생부 30%, 실기 70%의 비율로 83명을 선발하는 예술인재전형으로 나뉜다. 체육특기자전형은 전년과 마찬가지로 실기고사를 반영하므로 해당 종목을 숙지하고 준비할 필요가 있으며, 예술인재전형은 디자인학부와 공연영상학부에서 각각 모집하므로 자신이 희망하는 전공을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다.

정원외 전형
정원외 전형은 특성화고교졸업자(7명), 농어촌학생 (23명), 사회적배려자(26명) 총 3개 전형으로 56명을 선발한다. 정원외 전형은 모두 학생부 100%로 선발하며, 각 전형별로 지원자격이 다르므로 모집요강을 통해 본인의 자격 해당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지원해야 한다.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