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28명 수상
유한대,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28명 수상
  • 최진 기자
  • 승인 2018.05.3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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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노력이 수상 성과로 돌아와"

[대학저널 최진 기자] 유한대학교(총장 이권현)는 호텔관광·외식조리학과 호텔관관전공 학생들이 지난 17일 서울 양재동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28명이 수상했다.

이 행사는 교육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등 정부부처를 포함한 19개 유관단체가 후원하는 경연대회였다. 국내외 학생 및 전문요리사 4000여 명이 참가했다. 유한대는 칵테일, 와인, 커피 부문에 참가했다.

호텔관광·외식조리학과 호텔관광전공 학생들은 칵테일 부문 금상 6개, 은상 3개, 동상 4개 수상 및 국회의원상 수상, 와인부문 금상 1개, 은상 3개, 동상 1개, 커피부문 팀바리스타 금상 4개, 은상 2개 수상, 팀 브루잉 은상 2개 수상, 소상공인연합회장상 수상 등 큰 성과를 거뒀다.

호텔관광전공주임 하인수 교수는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지식과 기술의 지속적인 교육이 학생들의 노력과 함께 수상의 성과로 돌아와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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