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하 에이원스틸 대표 등 경대 경영자상 수상
김동하 에이원스틸 대표 등 경대 경영자상 수상
  • 정성민 기자
  • 승인 2018.05.2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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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경북대학교 경상대학·경영대학원은 '제11회 경대 경영자상' 수상자로 김동하 에이원스틸(주) 대표, 오치현 ㈜유창포장 대표, 박진섭 ㈜에스테크 대표, 김영현 태원오토텍(주) 대표를 선정하고 지난 25일 경북대 국제경상관 국제회의장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경대 경영자상'은 경북대 경상대학·경영대학원 출신 기업인 가운데 기업윤리, 산업평화, 경영혁신, 지역경제 발전 등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된다. 

김동하 대표는 1985년 경북대 회계학과와 1987년 경북대 일반대학원 회계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2003년 철강유통 업체인 에이원스틸을 설립, 연 매출 170억 원 회사로 성장시켰다. 오치현 대표는 2014년 경북대 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1989년 유창포장공업사를 창립한 뒤 탁월한 영업 능력과 소통 리더십으로 유창포장을 골판지상자 제조업계 대표 기업으로 키웠다. 

박진섭 대표는 2011년 경북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59기)을 졸업했다. 26살 때부터 필터 관련 부품 판매를 시작, 탁월한 사업가 기질을 바탕으로 현재의 에스테크를 창업·발전시켰다. 김영현 대표는 2003년 경북대 중어중문학과와 2005년 경북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41기)을 졸업했다. 토크컨버터 부품 최고 기술자로서 국내 토크컨버터 부품을 세계적 품질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크게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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