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교원 교육활동 보호 위한 법 개정 토론회"
교총, "교원 교육활동 보호 위한 법 개정 토론회"
  • 정성민 기자
  • 승인 2018.05.0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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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하윤수·이하 교총)는 자유한국당 박인숙, 이종배 국회의원과 함께 4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3세미나실에서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법' 개정 토론회를 개최한다.

교총은 "토론회는 올바른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정립하고 교사가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와 교육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특히 현재 국회에 계류된 '교권 3법 개정안(아동복지법·학교폭력예방법·교원지위법)'에 대해 현장 교원, 입법부, 정부 관계자들이 문제점을 공감하고 올바른 개정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자 한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박인현 대구교대 교수(법학·교총 부회장)가 좌장을 맡고 이종근 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장이 주제발표를 한다. 또한 정인호 보건복지부 아동학대대응팀장, 이상돈 교육부 학교생활문화과장, 장미란 교육부 교원정책과장, 고광삼 서울 경신중 교사, 최기형 인천 동산고 교장, 전수민 변호사, 이덕난 국회 입법조사연구관, 김승혜 (재)푸른나무청예단 상담·사업본부장 등이 토론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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