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학 평가요소와 평가항목 충분히 이해해야"
"지원 대학 평가요소와 평가항목 충분히 이해해야"
  • 정성민 기자
  • 승인 2018.04.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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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으로 대학 가기] ③평가요소와 평가항목편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이 대입 합격의 ‘지름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학저널>이 ‘학종’으로 대학 가기 코너를 연재합니다. 5월호에서는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의 도움말을 통해 학종 평가요소와 평가항목을 소개합니다.

Prologue
대학마다 학종 평가요소와 평가항목이 다르면서도, 매우 유사합니다. 따라서 학종을 어떻게 준비할지 고민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건국대, 경희대, 서울여대, 연세대, 중앙대, 한국외대 등 6개 대학이 학종 서류평가 공통기준을 연구결과로 제시했습니다. 이를 살펴보면 학종 평가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전공적합성
전공적합성은 지원 전공 분야 관심과 노력, 적성과 학문적 발전가능성을 말합니다. 전공 관련 교과목 이수와 성취도,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이해, 전공 관련 활동 경험 등이 평가항목입니다.

학업역량
학업역량은 대학 입학 후 학업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세부적으로 학업성취도, 학업태도와 학업의지, 탐구능력으로 구분됩니다.

인성
인성은 공동체 일원으로 살아가고, 일하는 데 필요한 사고와 행동을 의미합니다. 대부분 대학들이 성실성, 도덕성, 나눔과 배려, 공동체 의식, 리더십, 협업능력, 소통능력 등을 주요 평가항목으로 제시합니다. 

발전가능성
발전가능성은 통합적인 문제해결 역량, 자기주도성과 도전정신, 창의성, 경험의 다양성, 문화적 소양, 리더십 등을 통해 이뤄집니다.

Epilogue
결론적으로 학종 평가요소는 대학마다 다릅니다. 지원 대학의 평가요소와 평가항목, 전형자료와 평가방법을 충분히 이해하고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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