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18 정시모집 이렇게 뽑는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18 정시모집 이렇게 뽑는다"
  • 대학저널
  • 승인 2017.12.28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능 100% 선발(예·체능 제외), 과학탐구 II 선택 시 3% 가산점 부여

서울과기대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390명, ‘나’군 419명, 총 809명(수시 미충원 인원 제외)을 모집한다.

지난해와 동일하게 전형방법은 수능 100%로 선발하며(예체능계열 학과 제외)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방법은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가), 영어, 탐구를 반영하고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나), 영어, 탐구를 반영한다. 

스포츠과학과, 문예창작학과는 국어, 영어, 탐구를 반영한다. 조형대학의 경우 수학 (가)/(나) 또는 탐구영역 중 높은 점수 영역과 국어, 영어를 반영한다. 또한 전체 모집단위에서 한국사 영역의 등급별 점수를 활용해 총점에 5%를 반영한다.(*탐구과목은 2과목 반영)

전체적인 반영방법과 비율은 전년도와 거의 동일하지만 가장 큰 변화가 있다면, 올해는 자연계열 응시자 중 과학탐구영역 Ⅱ과목을 선택한 수험생들에게 본인 취득점수의 3%를 가산점으로 주는 것이다. 과학영역에 심도 있는 관심과 성과가 있는 학생이라면 우리대학 정시 모집 환산점수에 유리하므로 지원을 적극 추천한다.

<수험생들에게 전하는 입학관리본부장의 한마디>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가’군과 ‘나’군에서 모집을 합니다. 지원하고자 하는 전공이 가군에 있는지, 나군에 있는지를 잘 확인하고 선택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우리대학 수능점수 활용지표는 표준점수로 해당 영역의 표준점수 최고점을 반영해 산출하는 방식이며, 계열별로 반영영역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서울과기대 모집요강을 참고해 실질적으로 점수를 산출해 보기를 권한다. 

특히 자연계열의 모집단위는 수학과 탐구영역의 반영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해당 과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험생은 우리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

학과 선택에 있어서 단순히 점수에 맞춘 대학 지원보다는 본인이 원하는 진로에 맞는 학과나 계열을 선택하시는 것을 권한다. 소위 대학 서열화나 학벌 논리보다 우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한 진로를 명확히 하고 그에 따른 입학 선택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당장의 인기 있는 학과를 선택하기보다는 현재 수험생이 대학을 졸업하는 시점에서 유망한 직종과 이를 위해서 어떠한 것을 배워야 할 것인지를 먼저 생각하고 학과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서울과기대는 실용 실무역량이 강하고 앞으로의 미래사회 인재 양성과 관련한 학과들의 교육역량이 뛰어납니다. 앞으로의 미래사회를 선도해 나가는 데 있어 실질적인 역할을 원하는 수험생들은 이러한 점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