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2018 정시모집 이렇게 뽑는다"
"명지대학교, 2018 정시모집 이렇게 뽑는다"
  • 대학저널
  • 승인 2017.12.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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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로 903명 모집...수능 백분위 점수로 반영”

Q. 명지대학교 정시모집의 특징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수시모집에서는 학과단위로 선발하였으나 정시모집에서는 예술체육대학 및 일부 학과를 제외한 대부분의 모집단위가 단과대학 또는 학부 단위로 모집하고 있다. 정시모집에서 단과대학 또는 학부단위의 모집단위로 입학한 신입생은 1학년 과정 동안 임시의 학과 소속으로 교양과목 등을 수강하고, 1학년 수료 후 해당 모집단위 내의 학과 또는 전공을 해당 단과대학의 기준에 따라 선택하게 된다. 
수능우수자전형에서 인문캠퍼스(서울)의 경우 나, 다군에서 모집하며, 자연캠퍼스(용인)의 경우 가, 나군에서 단과대학별로 구분하여 모집하고 있기에 지원하고자 하는 모집단위가 어느 군에 속해 있는지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Q. 전년도 대비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전년도에 수능 표준점수를 반영하던 것을 백분위 점수로 반영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수능우수자전형의 인문계열은 수능 반영비율이 전년도 대비 수학영역과 탐구영역의 반영비율이 높아졌으므로 지원하고자 하는 모집단위별 수능 반영비율을 꼼꼼히 확인하여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 
자연계열의 모집단위에서는 전년도 대비 국어영역과 탐구영역의 반영비율이 높아졌으며, 또한 전년도에 수학 가형에만 주어졌던 가산점이 수학 가형과 과학탐구 영역에서 가산점이 주어지므로 수학 가형과 과학탐구 영역에 응시한 지원자는 주어지는 가산점을 확인하여 지원여부를 고려해 보아야 한다. 
실기우수자전형은 스포츠학부 실기고사 종목에서 윗몸일으키기 대신 배구를 실시하는 것으로 변경된 것 외에는 대부분의 모집단위에서 실기고사 종목이 변경되지 않았다. 인문캠퍼스의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는 전년도에 수능우수자전형으로 모집하던 것을 실기우수자전형으로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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