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정시입학정보]아주자동차대학
[2018 정시입학정보]아주자동차대학
  • 대학저널
  • 승인 2017.12.0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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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전문가의 등용문, 아주자동차대학

아주자동차대학(총장 신성호)은 국내 유일의 자동차 특성화 대학으로서 자동차업계에서 활약할 인재들의 등용문과 같은 곳이다. 자동차와 관련된 직업을 갖고 싶은 학생이라면 반드시 아주자동차대학을 주목해야 한다.

입학에서 취업까지 관리하는 '커리어 네비 시스템'
아주자동차대학은 지금까지 수많은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국내 최우수 전문대학임을 여러 차례 입증했다.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SCK: Specialized College of Korea)을 비롯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 사업),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World Class College) 등 아주자동차대학은 주요 재정지원사업에 모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렇게 대학의 우수한 역량이 입증받는 이유는 역시 '자동차'란 분야에서 입지를 굳건하게 다져놓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아주자동차대학의 가장 큰 강점은 취업률이다. 아주자동차대학은 대학 자체 조사 결과 2017년 2월에 졸업한 학생들의 정규직과 전공분야 취업률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주자동차대학 학생들이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는 배경에는 '커리어 네비(Career-Navi)'가 있다. 커리어 네비는 아주자동차대학만의 독특한 취업지도 프로그램이다. 

커리어 네비는 학생들의 경력과 이력 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취업을 돕는다. 아주자동차대학의 학생들은 입학하는 즉시 커리어 네비 시스템의 관리를 받게 되며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

커리어 네비의 서비스 구성은 크게 진로상담, 진로설계, 경력개발, 실전취업의 4가지로 나뉜다. 진로상담은 학생의 적성과 소질을 파악해 진로의 큰 그림을 그리고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단계다. 여기서는 기초조사, 종합심리검사, 교수·전문가 상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진로설계 단계는 구체적인 진로를 설계해 앞으로의 취업활동을 명확히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진로적성검사, 목표직업 탐색, 목표기업 탐색, 목표가치 설정 등이 이 단계에서 이뤄진다. 경력개발 단계에서는 설정한 진로 분야로 나아갈 수 있는 경력을 쌓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역량진단, 경력계획, 경력관리, 경력로드맵 등의 활동을 경력개발 단계에서 진행한다. 마지막 실전취업 단계는 지금껏 진행해온 활동들을 토대로 실제 취업에 나서는 과정이다. 이력서 작성, 채용정보관리 등이 실전취업 단계에서 실시된다.

커리어 네비는 구체적이며 논리적이라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우선 커리어 네비는 학생들의 진로방향을 명확히 설정한다. 이후 체계적인 경력·이력 관리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신입생들에게는 학생의 적성과 성향 등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가 꼼꼼히 이뤄진다. 조사 결과를 토대로 해당 학생에게 가장 적절한 진로를 설계하며 안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경력을 만든다. 또한 진로 목표를 위해 어떤 경력활동이 필요한지도 논리적으로 추산해 관리한다.

유명 업체와의 협력 통해 최고의 자동차 전문가로 탄생
또한 아주자동차대학은 유명 자동차 브랜드와 탄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아주자동차대학은 BMW그룹코리아, 아우디코리아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국내에 진출한 13개 수입차 회사가 회원사로 있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와도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아주자동차대학과 관계를 맺고 있는 업체들은 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아우디코리아와는 '아우디 어프렌티스 프로그램(Audi Apprentice Program)'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아주자동차대학 재학생을 선발해 아우디 기술 아카데미에서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과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아우디의 우수한 자동차 기술을 습득하게 된다. 또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장학금을 지급받게 되며 우수한 성적을 나타낸 학생들은 정식 채용의 기회도 얻을 수 있다.

또 메르세데스-벤츠와 MOU를 체결, 메르세데스-벤츠의 지원으로 '모바일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 관계자가 학교를 방문해서 이론 및 현장 실습을 지도하고, 참여 학생들에게 전문 테크니션 양성 프로그램인 AMT(Automotive Mechatronic Traineeship) 교육을 실시한다. 우수 학생은 기업의 지원으로 독일 본사 탐방을 다녀올 수도 있다.

아주자동차대학은 또한 산학협력에 매우 유리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아주자동차대학이 위치한 보령시엔 한국지엠 보령공장을 비롯해 국내 주요 자동차제조사 및 자동차부품산업이 집결돼 있다. 이러한 입지조건을 배경으로 아주자동차대학은 지역 500여 개의 중소기업과 가족회사 협력관계를 맺어 '인재고용 네트워크'를 형성했으며 인턴십 프로그램을 비롯한 취업연계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슈퍼카' 뜨거운 관심
아주자동차대학에서 또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은 바로 우수한 인프라다. 아주자동차대학은 자동차 연구·실습에 있어서 국내 대학 중 최고의 환경을 자랑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아주자동차대학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주행실습장'이다. 연면적 1만 5450㎡의 광활한 주행장에서는 모터스포츠전공 학생들이 주행실습을 펼친다. 또 자동차 생산업체의 성능시험, 자동차회사 임직원의 교육 등이 이뤄지며 종종 일반인들에게도 개방돼 동호인들이 모여들기도 한다.

그 외에도 정비기술동, 자동차모델링&디자인실, 파워트레인기술동 등 각 전공 학생들을 위한 실습 환경이 갖춰져 있다. 해외 교육기관에서도 아주자동차대학을 찾아 우수한 인프라에 감탄하기도 했다.
아주자동차대학은 특별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바로 '슈퍼카 프로젝트'다. 이는 학생들이 직접 슈퍼카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아주자동차대학의 우수한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학생들은 각자의 전공에 따라 역량을 결집, 협업을 통해 실제 주행이 가능한 슈퍼카를 만든다. 설계에서 제작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학생들에 의해 이뤄지며 제작된 슈퍼카는 각종 전시회에 출품돼 관심의 대상이 된다. 제1호와 2호 슈퍼카가 서울모터쇼 등 유명 전시회에서 공개되며 자동차 애호가들과 관련 업계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현재 아주자동차대학은 4차 산업혁명을 주시하고 있다. 아주자동차대학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2018학년도부터 스마트자동차융합기술전공을 개설하는 등 미래를 대비하고 있다. 신성호 아주자동차대학 총장은 "4차 산업혁명이 주요 화두가 되면서 자동차산업에서도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자율주행자동차와 인공지능 커넥티드 자동차의 등장으로 자동차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나아가 자동차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일자리와 관련 산업이 확대·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4차 산업혁명이 자동차산업에 일으킬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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