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주]바보처럼 나누고 사랑하라!
[4월 4주]바보처럼 나누고 사랑하라!
  • 대학저널
  • 승인 2010.04.2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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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4월 19일 가톨릭대 광고
▲ 국민일보 4월 19일 숭실대 광고


▲ 조선일보 4월 19일 전남대 광고

광고 동향

광고분석
4월 4주에는 지난주에 비해 대학광고가 조금 주춤한 가운데 각 대학의 교수초빙 광고가 주류를 이뤘다. 전남대는 “World Class 전남대 함께 연주할 교수님을 모십니다”라며 교수초빙 광고를 게재했으며, 숭실대는 “숭실다움을 이끌어 주실 교수님을 모십니다”고 학교의 슬로건을 부각시키는 동시에 교수채용 광고를 선보였다. 이 밖에도 이화여대, 삼육대가 교수 초빙 광고를, 경희대, 숙명여대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숙명이 리본합니다’라며 대학원 신입생 모집 광고를 게재했다.

특히, 가톨릭대의 “바보처럼 나누고 사랑하라!”는 김수환추기경연구소 설립 광고가 눈길을 끌었으며 숭실대는 “주님의 작은 종, 한경직 목사의 이웃사랑, 나라사랑” 교내 한국기독교박물관에서 열리는 한경직 목사 소천 10주기 추모 유품점을 홍보했다. 이와 관련해 최병현 한국기독교박물관장은 “이번 유품전은 한 목사님이 그 어려운 시기에 기독교를 통해 고통 받는 이웃과 민족과 나라를 위해 어떻게 사랑을 실천하였는 지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유품점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부천대학, 군산대, 원광대 등 지방대학과 전문대가 광고가 꾸준한 증가율을 보였으며, 앞으로도 수도권대학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지방대의 광고는 증가될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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