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3주]서강, 그대의 자랑이어라!
[4월3주]서강, 그대의 자랑이어라!
  • 대학저널
  • 승인 2010.04.1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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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4월 14일 서강대 광고

▲ 중앙일보 4월 15일 서울산업대 광고
▲ 동아일보 4월 15일 한신대 광고

광고동향

 

 

 

 

 

 

 

 

 

 

 

 

 

 

 

 

 

 

 

 

 

 

 

 

 

 

 

 

 

 




광고분석
4월 3주 대학광고는 단연 서강대 개교 50주년과 서울산업대 개교 100주년 광고가 눈길을 끌었다. 서강대는 조선, 중앙, 동아, 한국, 한겨레, 경향, 서울, 국민 일보에 “그대 서강의 자랑이듯, 서강 그대의 자랑이어라” 라는 광고를 개교 5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홍보를 했다. 서울산업대 또한 “100년 전에 창조적 융합을 잉태한 서울산업대학교”라며 개교 100주년에 대한 자긍심을 내비쳤다. 여기에 한신대도 “세상의 희망을 키우는 생명의 물줄기가 되겠습니다”라며 개교 70주년 광고와 다채로운 행사 개최를 홍보 했다. 중앙일보 4월 15일 MBA특별 섹션에서는 국내 명문 경영학과로 손꼽히는 서강대, 한양대, 연세대, 건국대가 각 대학의 MBA과정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특히, 동덕여대의 “교육을 받다? 실용을 맛보다”라는 광고 카피가 눈길을 끌었으며 이화여대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최고와 최고의 만남”이라는 슬로건으로 2010후기 대학원 신입생 모집을 알리는 광고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단국대, 아주대, 숙명여대 등 꾸준한 광고를 선보인 대학과 학기가 시작되고 처음으로 기지개를 펴는 국민대, 충북대, 경남대 등도 지켜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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