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자동차대학, 국가브랜드대상 특성화대학 부문 대상 수상
아주자동차대학, 국가브랜드대상 특성화대학 부문 대상 수상
  • 유제민 기자
  • 승인 2017.04.14 20: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영예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아주자동차대학(총장 신성호)이 지난 6일 2017 국가브랜드대상 특성화대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중앙일보와 이코노미스트가 주최하고 신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2017 국가브랜드대상'은 국가브랜드대상 선정위원회가 조사·분석한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NCI) 평가결과에 의해 시상하는 상으로 아주자동차대학은 특성화대학 중 NCI 최고점을 기록하며 1위에 선정됐다.

이번 NCI 조사는 만 16세 이상의 소비자 2만 4000여 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의 온라인 소비자 조사 분석과 브랜드 종합 호감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

아주자동차대학은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NCI) 평가결과 85.67점을 기록하며 특성화대학 부문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청강문화산업대(84.53점) △농협대(83.11점) △계원예술대(82.89점) △동아방송예술대(81.18점) △웅지세무대(80.54점)가 뒤를 이었다. 

이날 2017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KB국민은행, 기아자동차, 롯데백화점, 만도 등도 함께 수상했다.

수상자로 참석한 신성호 아주자동차대학 총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성화대학으로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주자동차대학은 특성화교육의 대표 브랜드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세계적인 자동차특성화 대학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