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자동차대학, 뉴질랜드 현지 취업문 '활짝'
아주자동차대학, 뉴질랜드 현지 취업문 '활짝'
  • 유제민 기자
  • 승인 2016.10.1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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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현지기업 '컨펄서리 엠제이케이(주)'와 주문식 교육·해외취업 MOU 체결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아주자동차대학(총장 신성호)은 지난 12일 뉴질랜드 현지기업인 '컨펄서리 엠제이케이(주)(Compulsory MJK Ltd)'와 '해외 주문식교육과 해외취업을 위한 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아주자동차대학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동차정비 분야 재학생 10여 명이 매년 뉴질랜드 현지 자동차정비업체에서 주문식교육을 실시하고 관련분야로 취업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뉴질랜드 자동차정비회사들이 아주자동차대학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현지의 자동차정비업체로 취업한 아주자동차대학 출신 학생들의 뛰어난 실력과 성실함 때문이다. 아주자동차대학은 그동안 WCC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의 취업 전 외국어 능력과 해외취업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민준기 컨펄서리 엠제이케이(주) 사장은 "앞서 취업한 아주자동차대학 졸업생들이 우수한 실무능력과 성실한 근무 태도를 보여준 덕분에 뉴질랜드의 자동차 정비업체에 좋은 이미지를 심는데 도움이 됐다"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더 많은 학생들이 실력을 키워 해외로 진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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