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201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6.41대 1
한국교통대, 201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6.41대 1
  • 유제민 기자
  • 승인 2016.09.2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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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가 2017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488명 모집에 9533명이 지원해 평균 6.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수시 경쟁률 6.82대 1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치다.

전형유형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 NAVI인재전형엔 490명 모집에 3470명이 지원해 7.08대 1의 경쟁률을, 학생부교과전형 중 일반전형은 718명 모집에 4514명이 지원해 6.2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특성화고동일계전형이 11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2017학년도 수시전형에서는 항공서비스학과(학생부종합전형)가 42.9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응급구조학과(여, 학생부종합) 17.67대 1, 물리치료학과(일반전형) 13.77대1로 경쟁이 치열했다.

학생부종합전형(NAVI인재전형, 지역인재전형) 수험생들은 오는 23일 자기소개서 및 교사추천서를 입력 제출해야 하고 그외 전형은 28일까지 서류제출을 완료해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NAVI인재전형, 지역인재전형) 1단계 서류평가 합격자는 11월 4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2단계 면접평가는 해당학과가 소속된 캠퍼스별로 11월 21일부터 12월 2일까지 캠퍼스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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