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2017학년도 수시 경쟁률 13.10대 1
가톨릭대, 2017학년도 수시 경쟁률 13.10대 1
  • 이원지 기자
  • 승인 2016.09.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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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가톨릭대학교(총장 박영식)는 201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를 최종 마감한 결과 1143명(정원외 포함) 모집에 1만4977명이 지원해 평균 13.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논술우수자전형이 175명 모집에 8186명이 지원해 46.7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전형에서 의예과는 90.0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간호학과(인문)는 85.45대 1, 사회과학부는 55.0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전형 중에서 교과우수자전형은 134명 모집에 1263명이 지원해 9.43대의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공별로는 생명·환경학부가 12.3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우수자전형은 194명 모집에 1150명이 지원해 5.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컴퓨터정보공학부는 11.75대 1, 특수교육과는 11.2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학교장추천전형(의예과)이 24명 모집에 449명이 몰려 18.71대 1을 기록했다. 300명을 모집하는 잠재능력우수자전형에는 2503명이 지원해 8.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합격자는 학생부우수자전형, 교과우수자전형, 잠재능력우수자전형, 가톨릭지도자추천전형, 학교장추천전형, 성신특별전형, 논술우수자전형은 12월 9일, 그 외 전형은 11월 11일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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