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산지기가 놀고 중이 추렴을 낸다]
<속담>[산지기가 놀고 중이 추렴을 낸다]
  • 대학저널
  • 승인 2016.09.1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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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기가 놀고 중이 추렴을 낸다]


1.놀기는 산지기가 놀았는데 그 값은 중이 문다는 뜻으로, 아무런 관련도 없는 남의 일로 부당하게 대가를 치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산지기가 산을 안 지키고 민간에 내려가서 행음을 하고 중이 불공은 안 드리고 술추렴을 한다는 뜻으로, 부당하거나 엉뚱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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