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산중 놈은 도끼질 야지(野地) 놈은 괭이질]
<속담>[산중 놈은 도끼질 야지(野地) 놈은 괭이질]
  • 대학저널
  • 승인 2016.09.1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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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 놈은 도끼질 야지(野地) 놈은 괭이질]


사람은 각기 자신의 환경에 따라 하는 일이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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