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산 송장 살아 있어도 죽은 목숨]
<속담>[산 송장 살아 있어도 죽은 목숨]
  • 대학저널
  • 승인 2016.09.0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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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송장 살아 있어도 죽은 목숨]


『북』 비록 살아 있기는 하나 사람 구실을 못하는 것은 죽은 목숨이나 마찬가지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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