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2017 수시모집 이렇게 뽑는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2017 수시모집 이렇게 뽑는다"
  • 대학저널
  • 승인 2016.09.0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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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4명 수시모집, 면접전형 확대”

면접전형 학생부70% + 면접30%
면접전형 + 117명, 학생부종합 + 33명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2017학년도 수시모집 비율을 70%로 전년 대비 1.3% 포인트 늘렸다. 의학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 대해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고(교과전형 제외)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면접과 자기소개서 작성도 폐지했다. 

수시모집에서 전형별로 지원 모집단위가 같거나 또는 달리해 복수지원이 가능(1개 전형 내에서는 1개의 모집단위만 지원가능)하여 모든 모집단위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모집인원
전체 모집인원은 1833명(정원내 1739명+정원외 94명)으로 전년과 동일하다.

모집시기별로는 수시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70.0%인 1284명(정원외 포함)을 뽑는다. 이는 전년 모집인원 1251명보다 33명 증가한 것이다.

세부 전형별로 보면 학생부교과전형에서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교과전형 모집인원이 전년도 500명에서 454명으로 46명 감소했다. 대신 학생부 70과 면접 30으로 선발하는 면접전형 모집인원은 전년도 239명에서 356명으로 117명 증가했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이 전년도 270명에서 303명으로 33명 증가했다.

정성훈 입학처장은 “면접전형을 확대한 것은 학생들이 자신의 경쟁력을 면접을 통해 보여줄 수 있어 성적만으로 평가하는 교과전형보다 지원의 폭을 넓힐 수 있고, 대학은 다양한 방면에서 잠재력을 가진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서이다”라고 말했다.

■학생부 전형
- 학생부교과 면접전형이 전년도 교과 60+면접 40에서 교과 70+면접 30로 면접 비중이 10 완화했다.
- 수능최저학력기준은 한의예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을 기준으로 한다.
- 교과전형에서 •일반학과 10이내, •원자력에너지시스템, 행정경찰공공, 호텔관광경영, 유아교육, 수학교육은 8이내, •간호학과 6이내, •한의학과 국어, 수학(가), 영어 등급의 합이 5이내이다.
- 면접전형에서 한의예과는 인문/자연계열을 분할하여 7/8명 모집하고 •인문 국어, 수학, 영어의 합이 5이내, •자연 국어, 수학(가), 영어의 합 6이내, •간호학과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영역 중 2개 합이 7이내이다.

또한 지역인재 한의예과, 농어촌전형의 한의예과와 간호학과는 교과전형의 해당학과 수능최저학력기준과 동일하게 적용한다. 나머지 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고교교육정상화를 위해 수험생들이 대입전형을 알기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전형명칭 및 전형방법을 개선하고 면접전형과 종합전형에 선발인원을 확대했다.”

입학처장 인터뷰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에 관심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교육 중심’ 대학으로서 ‘세상을 움직이는 참사람’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8년 연속으로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 :  ACE 대학)’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신입생들을  위한  기숙형  대학  프로그램인  RC(Residential  College)와  신입생  대학생활과  학업지도를  전담하는  파라미타칼리지(교양학부대학)를  설치하여  학생들이 기초부터 탄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환경을 개선하여 면학 분위기 조성에도 각별한 신경을 쏟고 있습니다. 매년 수도권에서 40% 이상의 학생들이 입학하고 있는 만큼 대학에서는 최신식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도서관을 전면 리모델링했습니다. 문화복지관도 신축을 앞두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지난해에 비해서 수시모집 인원을 확대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했으며(교과전형 및 의학계열 제외), 복수지원을 가능(최대 6회)토록 하여 입학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꿈과 열정이 가득한 여러분들의 도전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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