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산림도 청으로 하는 수가 있다]
<속담>[산림도 청으로 하는 수가 있다]
  • 대학저널
  • 승인 2016.09.0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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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도 청으로 하는 수가 있다]

추천제로 오를 수 있는 자리에 자기가 스스로 청을 하며 돌아다녀서 강제로 추천을 받아 감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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