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수시모집 모든 전형서 수능최저학력기준·논술우수자전형 폐지"
"국민대, 수시모집 모든 전형서 수능최저학력기준·논술우수자전형 폐지"
  • 대학저널
  • 승인 2016.07.2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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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수시특집]국민대학교

“2017학년도 수시모집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 폐지”

2017학년도 국민대학교 수시모집은 2016학년도와 마찬가지로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과 논술우수자전형 폐지를 유지하고, 어학특기자 전형을 축소하는 등 2016학년도와 동일하게 전형의 간소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고등학교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하고 수험생의 대입 준비 부담을 완화하여 학교 생활의 성실도를 중심으로 학생을 선발하고자 학생부위주전형(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의 선발비율을 대폭 확대하였다.

수시 학생부교과전형 - ‘교과성적우수자’ 전형 458명 선발
학생부교과전형에서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1단계 학생부교과 100%로 6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70%+면접 30%로 최종 선발한다.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의 면접은 기본소양 2문제로 구성되며, 일반적인 사회현상이나 이슈화되는 내용에 대한 의견을 묻는 문제로 출제가 되고 교과적성 문제는 출제되지 않는다.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확대
다음으로 학생부종합전형에는 “국민프런티어/국가보훈대상자 및 사회적 배려 대상자/농·어촌학생/기회균형/취업자 전형”이 있으며, 모두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60%+면접 40%로 최종 선발한다.(단,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은 서류 40%+면접 60%로 일괄합산하여 선발)

면접에서는 수험생의 제출서류와 연계한 개별 심층면접을 통해 수험생의 자기주도성 및 도전정신, 전공적합성, 인성(단, “취업자/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은 산업전문성, 도전정신, 인성) 등을 총체적으로 평가한다. 그리고 교과적성 문제는 출제되지 않으며, 수능최저학력기준 또한 적용하지 않는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의 모집인원을 더욱 확대(518명→552명)하고, 인문·자연계 전 모집단위에서 선발한다. 사회통합에 기여하는 고른 기회입학전형 확대를 위하여 “국가보훈대상자 및 사회적 배려 대상자 전형” 모집인원을 확대(93명→97명)하였다.

또한 2016학년도에 신설된 “학교생활우수자/국민지역인재 전형”은 일괄합산 전형으로 서류평가 40%+학생부 교과 60%로 최종 선발하며, 수험생의 제출서류와 연계한 수험생의 자기주도성 및 도전정신, 전공적합성, 인성 등을 총체적으로 평가한다. 따로 면접이 없으며, 수능최저학력 기준 또한 적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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