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수시모집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
"한국외대, 수시모집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
  • 대학저널
  • 승인 2016.07.2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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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수시특집]한국외국어대학교

미래를 준비하는 ‘글로벌 융복합 선도대학’, 한국외국어대학교

올해로 개교 62주년을 맞은 한국외국어대학교는 100년을 이끌어갈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새로운 목표로 ‘글로벌 융복합 대학’을 지향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는 글로벌 리딩 대학답게 한국외국어대학교만의 고유가치인 ‘어문학과 지역학’을 기반으로 인문, 사회, 상경, 법학, 이공학문을 융합한 ‘글로벌 융복합 인재’를 양성한다. 두 개 이상의 전공지식을 결합한 융복합 학문으로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특히,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전 세계 92개국 624개 대학·기관과 교류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국제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 진행된 2016년도 조선일보 QS 아시아대학평가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는 국제화 영역 국내 1위(아시아 13위), 의대 없는 대규모 종합대학(학생 수 1만 2000명 이상) 그룹에서 국내 1위(아시아 9위)를 기록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이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7+1 파견학생 제도, 2+2 복수학위제도 등의 국제교류프로그램과 KOTRA 해외 무역관 인턴십, 외교부 재외공관 인턴십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의적 융합 인재 양성, 융복합 학과
45개의 외국어를 교육하는 한국외국어대학교만의 고유가치인 언어를 기반으로 정치, 경제, 외교, 통상, 이공계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인재의 양성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추구하는 창의적 융복합 교육의 핵심이 될 것이다.

미네르바 교양대학 설립, 한예종과 공동교양학부 운영
인문학적 소양을 중시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지식의 넓이와 깊이를 겸비한 ‘21세기형 인재’ 양성을 위해 양 캠퍼스에 미네르바 교양대학을 설립했다. 또한 2014년 6월 한국외국어대학교는 한국예술종합학교와 공동교양학부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융복합시대에 필요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양교의 특성화된 학문 분야를 융합, 어문학·지역학·인문학과 예술적 소양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세계 3위의 외국어교육기관답게 국내 최고의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자랑한다. 먼저 한국외국어대학교는 ‘3-3-3 교육’ 정책을 실현하고 있다. 이는 국내 최고의 글로벌 대학으로서 ‘원어강의’, ‘외국인 전임교원’, ‘외국대학 수학비율’을 30% 이상 유지하며 글로벌 교육환경을 구축하는 것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는 국내 최고 수준의 글로벌 대학에만 머무르지 않고, 전 세계 대학 및 기관과의 교육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들이 해외에서 공부하고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 2007년 국내 최초로 외교부와 협약을 맺고 외교부 재외공관에 학생 파견을 시작했다.

또한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해외무역관 인턴십을 실시한 데 이어 2012년부터는 해외문화홍보원 인턴십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해외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은 해외 현지에서 실무를 배우면서 최대 12학점까지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007년부터 지난 학기까지 1300여 명의 학생들이 인턴십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또한 한국외국어대학교는 ▲7+1 파견학생제도(8학기 재학 기간 중1개 학기를 외국 대학에서 수학) ▲교환학생제도 ▲2+2 복수학위제도(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2년, 미국 델라웨어대·대만사범대학·뉴
욕주립대(SUNY) 스토니브룩 등 해외 파견대학에서 2년 수학 뒤 양 대학 학사학위 취득) ▲외국어 졸업 인증제도 ▲국제여름학기 등 다양한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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