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주]숙명이 다시 태어납니다!
[4월 2주]숙명이 다시 태어납니다!
  • 대학저널
  • 승인 2010.04.1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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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4월 5일 숙명여대 광고
▲ 중앙일보 4월 5일 이화여대 광고

 

▲ 조선일보 4월 7일 성균관대 광고


광고통계


광고분석
4월 2주에는 각 대학의 2010년 2학기 교수초빙 광고가 눈에 띠게 늘었다. 가톨릭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선문대 등의 교수초빙 광고가 주류를 이뤘다. 성균관대는 조선, 중앙, 동아일보에 “세계를 움켜쥐다! 월드 클래스 성균관대학교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교수님을 모십니다”라며 학교의 글로벌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이화여대는 “최고와 최고의 만남, 이화 세계가 먼저 알아봅니다”라며 4월 10일에 열린 2011학년도 입학 설명회 광고를 중앙, 한국, 한겨레, 경향, 세계, 국민일보에 게재했다. 숙명여대는 “숙명이 리본합니다. 숙명의 인재가 거듭납니다. 숙명이 다시 태어납니다”고 숙명여대에서 야심차게 강조하고 있는 블루리본 프로젝트와 함께 교수 초빙 광고를 선보였다. 그 외에도 서울여대, 고려대, 광주교육대 광고가 꾸준한 증가를 보였으며, 세명대는 김유성 총장 이미지를 사용하여 광고한 점이 눈길을 끈다.
각 대학의 교수초빙 광고가 종전에는 신문 하단 흑백 광고가 주류를 이루었으나 최근에는 학교 이미지를 컬러풀하게 부각시킴으로써 ‘일석이조’의 홍보 효과를 얻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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