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학생부종합전형] 가톨릭대학교
[2017 학생부종합전형] 가톨릭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6.07.01 14: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바른 가치관으로 바른 리더를 키우는 가톨릭대학교

‘인성, 지성, 영성을 고루 갖춘 윤리적 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160년을 쉼 없이 달려온 가톨릭대학교는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해 진취적으로 도전하는 대학인 동시에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사회가 좋아하는 대학 3.0을 실천하는 대학이다. 가톨릭대는 ‘바른 변화가 가장 빠른 변화’라는 모토 아래 전체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단결하여 최근 몇 년간 눈부신 업적들을 이루어 왔다.

가톨릭대는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 사업」, 「학부교육선진화 선도대학 지원 사업」, 「공교육정상화 기여대학 지원 사업」, 「대학 특성화지원 사업」에 이르기까지 대학교육 주요 국책사업들을 모두 유치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전국에서 몇 되지 않는 대학이다. 또한 2015년에는 교육부의 대학 구조개혁 평가에서 최상위 A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고 지난 3월에는 기초학문인 인문학의 보호·육성과 사회수요에 부합하는 융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인문역량강화사업(CORE)」에 당당히 선정되기도 했다. 2016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과 더불어 특히 올해는 평가결과 고교교육 정상화 노력 우수대학으로도 선정됐다.

가톨릭대는 일련의 국책사업 성과들을 토대로 학생들이 미래의 준비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탁월한 교육 프로그램을 다수 운영하고 있다. 선진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산학협력체제를 강화하여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자의 개성과 장점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각종 공모전과 취업·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유능한 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 시대에 필수적인 국제적 감각과 외국어 능력을 배가하여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과 전 세계 가톨릭계 대학들과의 유기적 교류 체계는 가톨릭대만의 자랑이라 할 것이다.

거기에 더해 1855년부터 이어온 가톨릭대의 전통 깊은 인성교육을 구현하는 교양교육기관 ELP 학부대학(Ethical Leader Path College)에서는 윤리적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인성을 고양하고, 창의적·비판적·종합적 사고력을 배양하며, 국제봉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화합과 혁신을 선도할 역량 있는 지도자를 육성하고 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주체로서의 대학을 넘어 영혼과 철학이 살아 숨 쉬는 대학을 추구하는 가톨릭대는 앞으로도 명확한 비전을 바탕으로 올곧게 바른 변화를 주도해 나아갈 것이다.

가톨릭대 2017학년도 입시는?
가톨릭대학교는 2017학년도 입학 전형에서 총 1,674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등을 통해 총 1,039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학생부우수자전형과 올해 신설된 교과우수자전형을 실시한다. 두 전형 모두 학생부 성적을 100% 반영해 선발한다. 단, 학생부우수자전형은 교과 70%와 비교과 30%를, 교과우수자전형은 교과 100%를 반영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교과우수자전형에만 적용한다.

올해 인원을 확대해 모집하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잠재능력우수자 전형, 교육기회균등전형, 가톨릭지도자추천전형, 학교장추천전형 등을 실시한다. 모두 단계별 평가로 진행하며 1단계는 서류 평가 100%, 2단계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반영한다.
논술전형은 학생부 40%와 논술고사 60%를 반영하며 자연과학부와 생명·환경학부를 제외한 모든 계열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정시모집에서는 가군에서 인문사회계열 289명과 음악과 50명, 나군에서 의예과 25명과 간호학과 36명, 다군에서 자연공학계열 235명 등 총 635명을 모집한다. 수능 성적만으로 선발하며 국어, 수학, 영어는 표준점수로, 탐구영역은 백분위로 반영한다. 단, 음악과는 실기 성적 70%와 수능 성적 30%를 합산한다.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