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정시입학정보]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
[2016 정시입학정보]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
  • 대학저널
  • 승인 2015.12.02 1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학계열 전국 10위, 취업률 1위”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중앙일보 ‘2015 대학평가’ 전국 최고 수준 입증, 취업률 85.9%로 전국 1위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제’로 전공·취업·학점·보수 ‘1석 4조’, 등록금 국립대 수준

충남 천안에 소재한 코리아텍(KOREATECH·한국기술교육대학교)은 올해 개교 24년 만에 전국 최고 수준의 공학계열대학으로 평가받았다. 코리아텍은 한국을 대표하는 공과대학이란 의미로서 한국기술교육대의 영문 약칭이다. 지난 10월 중앙일보의 2015년 대학평가에서 실시된 학문분야 계열별평가-공학계열 평가에서 총 63개 대학 중 종합 10위를 차지했다. 순위는 1위 포항공대, 2위 카이스트, 3위 한양대(서울) 및 성균관대, 5위 서울대, 6위 고려대, 7위 연세대, 8위 한양대(에리카), 9위 서강대, 10위 코리아텍 등이다.

또한 교육중심대학 평가에서도 7년 연속 1위를 차지함으로써, 국내에서 학부교육을 가장 잘하는 대학이라는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더불어 동아일보의 2015년 청년드림 대학평가에서 ‘최우수대
학’의 영예를 안았다.

이러한 성과는 코리아텍만의 차별화된 공학교육 모델이 낳은 성과다. 코리아텍은 개교 시부터 ▲이론과 실험실습 5:5 편성 ▲실습을 뒷받침하기 위해 각종 첨단 장비가 구비된 80여 개 실습실 24시간
개방 ▲3~6명이 한 팀을 이뤄 6개월 이상 로봇, 기계, 자동차, 컴퓨터 등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 작품을 만들어 창의적 종합설계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을 배양케 하는 졸업연구작품 제작 ▲산업체에서 3년 이상 근무경력이 있는 교수 채용 등을 일관되게 추진해옴으로써 산업체가 요구하는 실무형 창의융합형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지난해 교육부 발표에서 85.9%라는 경이적인 취업률을 기록해 전국 1위를 차지한 것도 코리아텍만의 자랑거리다. 지난 5년간 평균 취업률은 82.3%. 올해도 극심한 취업난 속에서도 10월 현재 대학 알리미 기준 88%의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취업생의 60%는 대기업과 공공기관에 취업하고 전공일치도, 즉 자신의 전공에 맞는 취업 비율은 90%를 육박함으로써 대한민국 대학교육의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코리아텍은 학생이 가장 행복한 대학이다. 2013년 중앙일보 재학생 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이 이를 증명한다. 정부(고용노동부)에서 예산을 지원받기 때문에 등록금은 공학계열은 1년에 480
만 원대, 인문사회계열은 1년에 330만 원대로 국립대 수준이다. 재학생 1인당 장학금 지급액은 연간 360만 원에 이른다. 기숙사 수용률은 70%를 상회하고 1학년의 경우 본인이 원하면 100% 수용한다.

전국 13개 대학에서 올해부터 시행 중인 IPP(Industrial Practice Program,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제)는 코리아텍이 개발해 2012부터 시행하고 있는 모델로서, 3~4학년 학생들이 6~10개월간 기업체에서 전공 분야 일을 수행케 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공능력을 강화할 뿐 아니라 조직생활에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문제해결능력 등도 강화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명확하게 알고 결정하는 효과를 거둔다. 또 학생들은 기업
으로부터 월 평균 100만 원의 보수를 받고, 학점도 취득하고, 채용과도 연계되므로 1석 3조의 효과를 거둔다. 올해의 경우 352명의 학생들이 IPP 제도에 참여하고 있는데 6월 기준으로 IPP 참여 학생
들의 취업률은 90%에 육박하고 있을 정도로 학생들의 취업률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더불어 올해 산학협동재단이 주최하는 ‘기업관점 산학협력 대학평가’에서 2013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대학에 선정될 정도로 산학협력에도 강점을 나타내고 있다.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단에서 지원하는 창업 동아리 학생들은 지난 10월 말 ‘학생창업경진대회’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창업지락 `FUN! FUN! 창업 이야기’에서도 대상을 수상했다.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