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정시입학정보]인천대학교
[2016 정시입학정보]인천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5.12.02 17: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대, 대학교육의 새로운 역사 창조하며
글로벌 대학으로 도약”

인천대학교가 국립대 전환 이후 눈부신 성장세를 보이며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인천대는 1979년 사립대로 출범한 뒤 1994년 시립대로 전환했다. 2009년에는 송도국제도시에 25개동의 최첨단 유비쿼터스 캠퍼스를 신축, 대학 전체를 이전했다. 이어 2010년 인천전문대와 통합했으며 2013년에는 시립대에서 국립대로 전환했다. 사립대에서 출발, 시립대를 거쳐 국립대로 전환한 대학은 인천대가 유일하다. 이에 따라 인천대는 대학교육의 새 역사를 써 가며,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최고 수준의 명품 캠퍼스 ‘자랑’
인천대 캠퍼스는 국내 최고 수준이다. 2009년 송도국제도시에 25개동의 최첨단 유비쿼터스 캠퍼스가 신축됐고 최근에는 증축공사가 마무리, 인천대 캠퍼스가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증축공사를 통해서는 총 3개동의 건물이 새로 들어섰다. 규모는 지하 1층·지상 6층으로 27호관, 28호관, 29호관으로 구성됐다. 3개동 건물에는 강의실 27실, 실험실습실 66실, 교수연구실 89실, 연구
용실험실 40실, 200명 규모의 학생식당, 150명 규모의 카페테리아 등이 들어서 있다.

특히 인천대는 3개동 건물에 신재생에너지를 반영한 150Kw 태양광 설비와 1600USRT의 축열식 지열시스템을 이용한 냉난방 설비를 설치했다. 이에 에너지 사용량의 80%가 대체될 수 있어 공공요금 예산의 대폭 절감도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인천대는 3개동 증축공사로 인해 교사확보율을 종전 131%에서 146%로 향상시켰다.

정부재정지원사업 유치 ‘두각’, 재학생 역량 강화 ‘앞장’
인천대는 우수한 역량을 기반으로 정부재정지원사업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지난 7월 교육부가 발표한 ‘2015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서 인천대는 신규 선정에 성공, 5억 3000만 원의 지원금을 확보했으며 지난 6월에는 중소기업청의 ‘지방 중소기업 R&D센터 지원사업’에서 수도권 거점대학으로 선정, 20억 원 규모의 정부사업 유치에 성공했다. 그리고 지난 5월에는 해양수산부 지원의 ‘해운항만물류분야 네트워크 강화사업’ 추진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물류 분야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재입증했고 지난 4월에는 고용노동부가 올해 새로 도입한 IPP형 일학습병행제사업에 선정됐다.

인천대의 정부재정지원사업 유치는 학생들의 역량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이는 인천대에 입학하면 정부재정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 IPP형 일학습병행제사업이 대표적이다.

IPP는 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의 약어로 장기현장실습제도를 뜻한다. 즉 3학년과 4학년 학생들이 전공교육과 연계된 산업현장에서 장기간(4개월~10개월) 실무경험을 쌓으며 체계적인 현장훈련
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산학협력 훈련제도가 IPP다. 인천대는 IPP형 일학습병행제사업 선정에 따라 5년간 매년 최대 10억 원씩 정부지원을 받아 장기현장실습을 운영한다. 장기현장실습 기간 동안 인천대 학생들은 전공 또는 직무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것은 물론 일정 수당(월 120만 원)도 받는다.

이와 함께 인천대는 교육부의 수도권대학 특성화 사업에 선정되면서 2016학년도에 5개 학과(경제학부·무역학부·법학과·정치외교학과·행정학과)로 구성된 글로벌법정경대학을 출범시킨다. 글로벌법정경대학의 특징은 글로벌 역량 집중 함양프로그램인 ‘Global Excellence Program’(이하 GEP)를 운영하는 것. GEP는 ▲영어몰입교육 ▲창의적 글쓰기 교육 ▲융합전공교육 ▲해외교환학생 ▲국제 인턴십 과정을 통해 ‘지식, 스킬, 태도’를 겸비한 글로벌 중견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3단계에 걸쳐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국제화로 글로벌 인재 양성, 학생 지원 ‘최상’
인천대는 글로벌 대학으로 도약하면서 글로벌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미국, 중국, 프랑스, 스페인 등 32개국의 141개 대학과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교환학생, 해외 인턴십, 어학연수 등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국제화 프로그램에 따라 파견되는 인천대 학생 수는 연간 400여 명. 또한 인천대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외국인교수 특별 채용 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인천대 외국인 학생들의 지원을 위해 국제지원센터(ISC)를 설치했다.

인천대는 교양교육, 장학, 기숙사, 취업 등 학생 지원에서도 최상을 자랑한다. 즉 기초교육원을 통해 학생들의 교양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INU차세대 리더, 인천 소재 고교 졸업생 입학금 면제 등 33종의 장학제도와 1000명을 수용하는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서는 단과대학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진로취업전담교수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천대는 2014년 전국 대학 취업률에서 10대 거점 국립대 비교 서울대에 이어 2위권의 취업률을 기록한 바 있다.

송도국제도시에 위치, 발전가능성 무한
인천대는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에서 무한한 발전가능성을 가진 대학이다. 송도국제도시가 우리나라의 교육 허브이자 국제화 속도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현재 UN 3
대 기구 가운데 하나인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을 비롯해 세계은행 등 13개의 UN 및 국제기구와 글로벌 캠퍼스, 국제학교, 60여 개 외국기업 및 연구소 등이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하고 있다.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