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정시입학정보]영남이공대학교
[2016 정시입학정보]영남이공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5.12.0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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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이름 앞에 최고, 최초, 1등 타이틀 수두룩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전문대학으로 우뚝
국가고객만족도 조사 전문대학 부문 3년 1위”


정부재정지원사업 최다 선정
1968년 고 박정희 대통령이 설립한 이후 올해 47주년을 맞은 영남이공대학교.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선정, 국가 고객 만족도조사 전문대학 부문 1위, 특성화 사업 선정, 6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전국 최다 선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선정, 비수도권 유일 창업선도대학 선정 및 전국 최대 규모 창업보육센터 운영, 글로벌 현장 학습 전국 최다 파견, 공학기술교육혁신거점센터 선정, 평생학습중심대학 선정 등 영남이공대라는 교명 앞에는 최고, 최초, 1등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 다닐 만큼 대한민국 전문대학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남이공대의 성장은 2015년 들어 더욱 가파르다. 특성화 사업과 LINC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함으로써 국고사업을 가장 잘 수행하는 대학으로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현장 학습 전국 1위 그리고 올해 첫 실시된 유니테크 사업 선정, 2015 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 운영 성과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등 그야말로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대학이란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이호성 영남이공대 총장은 “국고사업에 많이 선정되는 것보다 사업의 취지에 알맞게 운용하는 것이 더 중요한데 우리 대학은 화려한 건물을 짓는 것보다 학생들의 교육역량을 키우는 데 더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학생 만족도 전국 1위 입증(국가고객만족도조사 3년 연속 1위)
영남이공대는 국가 고객 만족도 조사 전문대학 부문에서 2013년~2015년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함으로써 학생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대학임을 입증했다. 군 제대 후 복학하는 학생들은 한결같이 “대학이 몰라보게 발전했다”라고 말한다.

이호성 총장은 취임과 동시에 “학생과 학부모가 행복한 대학을 만들겠다”고 공언했고 학생들의 교육시설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영남이공대의 강의실과 실습실 그리고 휴게실은 전국 수많은 대학들의 벤치마킹 단골 장소다. 간호학과 4학년 성귀형 씨는 “현장실습을 나가보면 알아요. 우리 학교가 얼마나 좋은 시설을 갖추고 있는지”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영남이공대는 학생들의 접근성이 가장 탁월한 도심권 대학이면서도 3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지상 12층 규모의 기숙사를 비롯해 스쿼시, 농구, 배구 등 모든 실내경기가 가능한 천마체육관, 최신 헬스장 등 캠퍼스 곳곳에 학생들에 대한 배려로 넘쳐난다. 완벽한 실험실습장비들과 각종 편의시설들은 영남이공대가 전국 최고의 학생 만족도를 기록하는 이유다.

장학금 천국, 반값 등록금 실현
양질의 취업을 위해선 전공자격증 취득과 외국어 능력 향상이 필수다. 동·하계 방학은 자격증과 외국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학생들의 성취도에 따른 장학금도 지급된다. 영남이공대가 지난해 학생들에게 지급한 장학금은 총 210억 원 정도다. 이것을 전체 학생 수 6000명으로 나누면 1인당 약 3500만 원씩 받은 것이 된다. 따지고 보면 한 학기 등록금보다 많은 금액으로 영남이공대는 이미 반값등록금이 실현된 상태다.

문화적 소양 갖춘 인재 육성
“청소년기 다양한 문화적 경험들을 제공함으로써 사회적으로 성숙한 인격체를 만들겠다.” 영남이공대는 상대적으로 바쁘고 여유가 없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별별체험단」은 수상스키, 승마체험, 녹차만들기, 클레이 사격, 짚라인, 갯벌체험, 요트체험 등 매월 특별한 체험프로그램을 선정하여 학생들에게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사회성과 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여러 대학에서 벤치마킹을 할 만큼 인기가 높다. 대학 블로그를 통해 신청하며 매년 3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평소 학생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뮤지컬이나 연극관람의 경우 전체공연장을 통째로 빌려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컬쳐데이」도 영남이공대만의 자랑거리다. 명성황후, 오페라 유령 등 대형 뮤지컬이 아니라 시내곳곳에 있는 소극장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문화적 욕구 갈등을 해소하고 있다.

두드림캠프는 매년 여름 교수, 친구들과 동거동락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를 설계하는 행사다. 올해는 2박 3일간의 팔공산 야영을 통해 자신의 꿈과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를 가졌다. 약 5000명의 학생들
과 교수들이 함께 모여 벌이는 바비큐 파티는 그야말로 장관이다.

고기 한 번 실컷 먹고 싶다는 한 학생의 요청을 이호성 총장이 흔쾌히 수락하면서 시작된 바비큐 파티는 전국 전문대학을 통틀어 가장 이색적인 행사로 손꼽힌다.

해외취업 올해 65명, 3년 사이 6배 증가
영남이공대의 해외취업자가 크게 늘었다. 대학이 본격적으로 해외취업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한 2013년 10명을 시작으로 2014년 34명, 2015년은 벌써 65명이 해외취업에 성공함으로써 3년 사이 무려 6배가 늘어난 것이다. 취업 국가들 역시 싱가포르 37명, 일본 18명, 중국 5명, 독일 2명, 호주 2명, 베트남 1명 등 다양해졌으며 임금을 비롯한 근무조건도 매년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남이공대가 이처럼 해외취업에 크게 두각을 나타낸 배경에는 재학생들의 탄탄한 외국어 실력과 체계적인 지원시스템 덕분이다. 전문대학생의 글로벌화를 위해 매년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실시하는 글로벌현장학습지원사업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할 만큼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은 전국에서 가장 뛰어나다. 이는 대학이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에 과감하고 꾸준히 투자해온 결과이다.

이호성 총장은 “이젠 외국어도 직업교육과 연계시키겠다. 즉 영어권은 기본이며 우리나라 기업들의 진출이 확대되고 있는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등 동남아어로 교육을 확대시켜 외국어 능력이 직업을구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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