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정시입학정보]서울여자대학교
[2016 정시입학정보]서울여자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5.12.0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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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교육역량과 차별화된 교육철학 가진
국내 대표 학부교육중심대학, 서울여자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는 우수한 교육역량과 차별화된 교육철학을 가진 국내 대표 학부교육중심대학이다. 서울여자대학교는 교육환경의 빠른 변화에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PLU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교육중심대학’이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서 차별화된 특성화 전략을 구축,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해 왔다. 그 결과 서울여자대학교는 정부재정지원사업과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루어내고 있다.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 최우수 A등급 획득
서울여자대학교는 2015년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다. 전국 163개 4년제 대학 중 서울여자대학교를 포함한 34개교만 A등급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고등교육기관이
갖추어야 할 12개의 지표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서울여자대학교는 교사확보율, 학생학습역량지원, 장학금지원, 졸업생취업률 등 4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으며 총점 60점 중 58.293(100점 환산 97.1점)의 높은 평가결과를 받았다.

여대 유일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2주기 연속 선정
서울여자대학교는 여대로서는 유일하게 학부교육선도대학(ACE) 육성사업에 2주기 연속 선정되었다. 학부교육선도대학(ACE) 육성사업은 대학의 본질인 교육에 중점을 둔 ‘잘 가르치는 대학’을 선정
해 국고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여자대학교는 2010년 여대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4년간 약 120억 원을 지원받았으며, 2014년 2주기 사업에도 선정되어 2017년까지 4년간 약 64억 원을 지원받는
다. ACE 대학 중 최초로 2년 연속 우수사례(2013년 바롬인성교육, 2014년 서비스 러닝)로 뽑히기도 했다.

대학특성화사업(CK-Ⅱ) 5개 사업단 선정
서울여자대학교는 대학특성화사업(CK-Ⅱ)에서 수도권 대학 중 두 번째로 많은 5개 사업단이 선정되었다. 2014년 시행된 대학특성화사업은 대학별로 가지고 있는 강점을 특성화하여 집중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울여자대학교는 정부로부터 5년간 90억 원을 지원받는다. 서울여자대학교의 미래 경쟁력으로 인정받는 5개 사업단은 △언론영상학부 ‘미디어비오톱(Media biotope) 사업단’ △일어일문학과 ‘한일 휴먼 네트워크형 창조적 인재양성 사업단’ △정보보호학과 ‘사회기여형 정보보호 여성인재(CES+) 양성 사업단’ △식품응용시스템학부(식품공학전공, 식품영양학전공) ‘미래안전식품 F-Cube 인재양성 사업단’ △사회복지학과, 아동학과, 교육심리학과 ‘휴먼서비스 HOPE+형 현장전문가 양성 사업단’ 등이다. 각 사업단에 속한 학과들은 약 17억 원의 지원금을 통해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학생들에게 장학·취업기회 확대 등 다양한 교육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정보보호특성화대학 선정,
대한민국 인성교육 대상 수상 등

서울여자대학교는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약 12억 원을 지원받는다. 서울여자대학교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선도적으로 운영하면서 고교 교육 정상화
를 위해 대입 전형을 개선하고, 수험생들의 입시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15년에는 정보보호특성화대학에 선정되어 4년간 18억 원의 정부지원을 받는다. 서울여자대학교는 이 사업을 통해 글로벌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정보보호 우수인재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정보보호학과, 경영학과, 경제학과 교수진들이 공동으로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안랩, 라온시큐어 등 국내 유수기업과 연계하여 멘토링을 실시하는 등 여성 기업보안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4년 교육부 ‘대한민국 인성교육 대상’ 수상,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역량 인증대학, 정보보호 영재교육원 운영대학, 여성 벤처 활성화사업 거점대학, 창업보육센터 건립 지원사업, 창업
보육센터 보육역량 강화사업, 테크숍 구축 지원사업 등에 선정되면서 서울여자대학교의 성장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나’보다 ‘우리’, 공동체 중시하는 ‘바롬인성교육’
서울여자대학교가 대내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바른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우수한 교육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여자대학교는 1961년 개교 이래 서울여자대학교만의 특별한 공동체 인성교육인 ‘바롬인성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바롬인성교육은 국내 최초 레지덴셜 컬리지(Residential College) 공동체 교육으로 설립자 고(故) 고황경 박사의 교육철학을 따른 프로그램이다. 바롬인성교육은 ‘인간이 바로 된 후에야 지식도 기술도 바로 쓰인다’는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공동체 생활을 통해 자아정체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하는 교육이다.

1학년 때 3주간 합숙, 2학년 때 2주간 합숙, 3학년 때 15주간의 팀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찾고 타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나’보다 ‘우리’를 강조하는 바롬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세계적 관점에서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글로벌 여성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몰입형 영어교육 ‘SWELL’, 각종 국제교류 프로그램
해외대학에서 공부하거나 외국어 실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도 다양하게 제공된다. ‘SWELL(Seoul Women’s University English Language License)’은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24시간 영어로만 말하고 듣고 생활하는 몰입형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다.

세계 23개국 101개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교환학생’ 제도, 해외대학에서 학점을 취득하고 6~8주간의 인턴십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파견학생’ 제도도 마련되어 있다. 방학 중 3~4주간 해외 문화체험
과 봉사활동을 동시에 하는 ‘세계문화체험과 봉사’ 프로그램도 학생들에게 인기가 좋다. 인디아나 퍼듀대학교에서 3~4학년을 보내는 ‘복수학위 프로그램’, 서울여자대학교 캠퍼스에서 외국학생과 서울여대생들이 함께 공부하는 ‘BIP(Bahrom International Program)’, 일본 문화교류 프로그램 ‘BSA(Bahrom Summer Abroad)’ 등 다양한 국제교류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창의융합대학 신설
서울여자대학교는 급변하는 시대적 요구에 따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하여 2016학년도부터 창의융합대학을 신설했다.

창의융합대학은 △경영학과 △의류학과 △디지털미디어학과 △정보보호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 △산업디자인학과 등 소프트웨어 융합시대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6개의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여자대학교는 창의융합대학에서 학생들이 하나의 분야에만 치우치지 않고 학문간 융·복합적 사고를 통해 멀티플레이형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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