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정시입학정보]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16 정시입학정보]서울과학기술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5.12.0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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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대표하는 융합형 과학기술 특성화대학,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이하 서울과기대)의 특성화 전략은 ‘수도권을 대표하는 융합형 과학기술 특성화 대학교’이다. 이를 위해 MIT, CalTech과 같은 세계적인 과학기술대학을 벤치마킹하여 공학분야를 중심으로 인문과 예술분야를 융합하며,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2014년에는 특성화 전략의 결실로 교육부의 「대학 특성화를 위한 CK(University for Creative Korea)사업」에 선정되어 향후 5년간 매년 정부로부터 24.2억 원의 학부교육 재정지원을 받는다. 이를 통해 재학생들은 3D 프린터 등의 고가 기자재를 자유롭게 이용할 뿐만 아니라 각종 재료 구입 비용, 국내·해외 경진대회 참가 비용, 장학금 혜택 등을 지원받는다.

대학의 압도적인 성장은 융복합 특성화뿐만 아니라 각종 연구실적 평가, 전국 최상위권의 취업률 그리고 해마다 탈바꿈하는 캠퍼스 인프라까지 연구와 교육, 학생복지 등에서 다방면으로 조화롭게 발전과 성장이라는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과기대는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S에서 발표한 「2015 아시아대학평가」 특성화 대학 부문 아시아 32위(국내 2위) ▲한국연구재단 발표 ‘교수 1인당 논문게재 실적’ 전국 1위 ▲주요 일간지 대학평가 교수연구 부문에서 전국 200여 개 대학 중 14위 등을 기록하며 연구 부문에 강점을 나타내는 대학이다. 지난 11월, 그동안 대학의 연구 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던 김종호 교수(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의 총장 취임을 계기로 대학의 대형화된 연구 생태계 조성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설투자에도 대학 성장과 발전방향이 반영되어 있다. 올해 4월 대규모 산학협력연구동에 이어 10월 기숙형 인재원(고시원)이 첫삽을 떴으며, 2016년 1월에는 900명 규모의 제4생활관 2개동의 착공을 앞두는 등 과감한 연구·교육·생활관 시설 확충이 눈에 띈다. 성장 일변도로 캠퍼스가 각박해지는 것만은 아니다. 건축과 함께 캠퍼스 환경개선 사업, 학생복지 공간 조성 등 과감한 교육연구시설 확충과 세심한 학생복지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서울과기대는 한국교육개발원에서 발표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매년 최상위권을 놓치지 않고 있다. 지난해 취업률 62.5%로 전국 4년제 ‘나’그룹(졸업생 2000명 이상~3000명 미만) 대학 중 2위를 차지하였다. 이는 재학생들이 학업과 진로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장학제도와 취업지원,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의 결실이다.

서울과기대는 1학년 전교생에게 진로설계 교과목을 교양필수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1학기마다 학과별로 강좌를 구성하여 실용적인 글쓰기, 독서특강, 해외 유학, 프레젠테이션 등 기초직업 능력 향상 과정을 제공하고 커리어 로드맵 작성, 기업분석 등의 과제를 부여하고 있다.

또한,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장기현장실습(Co-op: Cooperative Education Program)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기업과 학생 매칭 등의 장기현장실습 노하우를 쌓아온 대학답게 2015년 고용노동부 「IPP
형 일학습병행제 시범대학」, 서울시 「캠퍼스 CEO 육성사업」 등에 선정되어 인턴십, 학생 창업지원을 위한 정부 예산을 배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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