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정시입학정보]경북대학교
[2016 정시입학정보]경북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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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5.12.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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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향한 지식선도대학, 경북대학교

‘연구 경쟁력’ 정부지원사업 및 해외평가 등 대내외 확인
경북대학교의 연구 경쟁력은 해외 기관의 평가에서 그 저력이 확인된다. 경북대는 ‘베스트 글로벌 대학’ 평가에서 국내 8위, 세계 457위, 국립대로는 1위에 올랐다. 국내 대학은 경북대를 포함한 17개 대학이 세계 750대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이 평가는 논문 인용과 연구 평판의 배점 비율이 높아 그 대학 교수들의 연구 성과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가늠해볼 수 있다. 특히 경북대는 ‘국제 협동 연구’ 부문에서 세계 121위, ‘지역적 연구 평판도’ 부문에서 세계 147위를 차지했다. 학문분야별 순위에서는 경북대는 물리학 분야에서 국내 4위, 국립대 1위, 세계 172위를 차지해 경북대의 연구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7월에는 세계대학랭킹센터에서 선정하는 ‘CWUR 2015 세계대학평가’에서도 국립대 1위, 국내 8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연구 경쟁력은 중앙정부연구비 수주에서도 확인된다. 국가연구개발과제를 전담하고 있는 한국연구재단이 국회에 제출한 대학 중앙정부연구비 수주 자료에 따르면 경북대는 지난해 1265억 9700만 원을 수주해 전국 4년제 대학 중에서 7번째로, 국립대 중에서 가장 많은 연구비를 수주 받았다. 매년 정부가 지원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에 어김없이 올린 경북대는 올해에도 ‘SW중심대학사업’, ‘고교교육정상화 기여대학사업’, ‘대학 창의적 자산실용화지원사업’ 등에 선정되어 창의적인 인재 양성과 교육·연구 환경 개선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수 인재 산실로 취업의 질까지 높아
경북대가 가진 강점 중 하나는 우수한 취업의 질이다. 경북대는 지난해 전체 취업자 중 3분의 2 이상이 대기업, 공공기관, 의료기관 등에 취업했다. 특히 대기업에만 2011년 1,347명, 2012년 1,212명, 2013년 1,197명 등 1,000명이 훨씬 넘는 학생들이 채용됐다. 2015년 공립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도 239명의 합격자가 나왔으며, 사립 교원임용자 41명을 포함하면 총 280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지난 9월 2015년도 제50회 공인회계사 시험 발표에서 전국대학 10위로 지방대에서는 가장 많은 30명의 최종합격자를 배출하기도 했다. 지난 5월에도 인사혁신처가 시행하는 ‘2015년도 지역인재 7급 견습직원 선발시험’에서 전국대학 중 가장 많은 8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는 전국대학 중 가장 많은 합격자 수다.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현재 경북대는 55개국 428개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대는 학생교류협정을 체결한 30개 국가의 100개 대학에 연간 700여 명의 교환학생을 파견해 학생들이 선진 사회의 학문을 배우고, 세계 젊은이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외인턴과 교환학생 파견의 오랜 노하우를 가진 경북대는 교육부와 유럽연합대표(EU)가 공동 시행하는 EU ICI프로젝트 수행 대학으로 2009년, 2010년, 2012년, 2014년에 선정되어 지금까지 유럽 7개국 총 258명의 한국 및 유럽국가 학생들을 교환학생 및 인턴으로 상호국가 파견했고, 2017년까지 400명을 상호 파견할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경북대 학생들은 재학 중 자신의 전공과 관련해 해외 명문 폴란드 바르샤바대학, 바르샤바공과대학, 영국 노썸브리아대학, 슬로베니아 류블랴나대학, 헝가리 부다페스트기술경제대학, 미국 텍사스달라스대학, 럿거스캄덴, 마샬대학, 중국 길림대학, 하얼빈공업대학, 정주대학의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남들과 같은 4년 재학기간 동안 2개 대학의 학위를 같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학비용과 시간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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