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4대륙 주간 행사 가져"
"한동대, 4대륙 주간 행사 가져"
  • 신효송 기자
  • 승인 2015.10.2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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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주간 성황리 종료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Handong around the Globe 2015' 아프리카 주간 행사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미주, 유럽, 아시아 및 아프리카 대륙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 고취 및 쌍방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한동대 'ICT기반 글로벌 창조혁신 인재양성 사업단'(이하 국제화 사업단)과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단'(이하 유니트윈 사업단), 국제처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전문가 특강 및 양 사업단의 교수와 학생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각 사업의 4대륙 대상 프로그램을 보고하고 토론했다.

지난 15일에는 메스핀 미덱사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관 공사참사관의 특강이, 16일에는 현오석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특강이 이어졌다.

현오석 전 경제부총리는 "한국경제는 기본이 바로서지 않았으며 꺼져가는 성장엔진"이라며 "경제 도약을 위해서는 기초가 튼튼한 경제, 역동적인 혁신경제, 내수/수출 균형경제를 건설해야 한다"말했다.

강의장 아래층에서는 아프리카 대륙 내 사업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과 홍보부스가 마련됐다. 한동대 아프리카 커뮤니티 소속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의상, 소품, 문화 등을 선보였다.

한동대 장순흥 총장은 "한동대 국제화 사업단과 유니트윈 사업단이 내실을 다지고 아프리카 대륙을 향한 한동 구성원의 비전을 발견하시는 시간으로 승화되길 바란다"며 " "세상을 변화시키는 10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아프리카 프로젝트>를 실시해 아프리카의 물 부족, 보건, 빈곤 문제 등을 해결하고 아프리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돕기 위해 계속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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